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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달림신이 발동하여 지인분께 처자 추천 받았습니다..
예약 잡고 업소로 갑니다.. 찾기는 그리 어렵지 않더군요..
일단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에 기쁘게 그녀가 있는 곳으로 가서 띵동~~
언제나 이때가 가장 설레이는것 같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그녀가 문을 엽니다..
오.. 문을 열자 오늘도 "나이스" 라는 말을 속으로 외칩니다..
처자와 쇼파에 앉아서 애기를 나눠보니 취업 준비하다가 나온듯..
다른 유흥쪽은 일해보지 않고 오피가 처음이라 하더군요... 소심족인 저에게 혀 짧은 귀여운 동생 말투로..
마음을 열게 만드는 그녀.. 다리서 부터 가슴까지.. 옷입은 채로 그녀와 쇼파에 앉아 백허그로 가슴을 만지며..
이야기를 나누는데 동생이 기립박수를 치더군요.. 조금 더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며 교감을 한후..
동생 놈이 못참겠다 싶어 그녀의 원피스를 내려주며 샤워실로 고고싱~ 와우 가슴은 B+~C컵 정도네요..
구석 구석 동생과 몸을 씻겨주는 그녀.. 샤워실서 한번 하고 싶었지만 꾹 참고.. 먼저 샤워섭스 받은후
침대에 가서 대기합니다~ 그리고 그녀가 나오며 수건을 하나 씽크대서 뜨거운물로 빨더군요..
속으로 " 아 빨래 널려고 하는구나 " 이러고 있는 찰나..
그녀 뜨거운 수건을 저에게 가져와 제 몸을 마사지 해줍니다.. 아 역시 고페이 언냐라 틀린가보다..라는 초보인 저의 생각..
일단 정말 서비스가 좋은 처자라는 생각을 가지며 그녀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귀부터 시작하여 오감 자극을 해주는 그녀.. 삼각 애무 시전 하는데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된 처자 치고 귀두부터 불알까지..
이대로 가다가 해보지도 못하고 방출하겠다 싶어 그녀에게 소심한 저의 애무 들어갑니다..
가슴.. 허리.. 한참을 하니 화장지를 입에 물며 참으려는 그녀 보고 안되겠다 싶어.. 클리쪽으로~
시작하자마자 그녀 화장지를 더 물어대는 그녀.. 작은 신음이긴 하지만.. 어느정도 옹달샘이 나오네요~
허접한 애무에도 좋은 반응을 보여주는 처자~ CD를 씌우며 정상위로 출발해 봅니다..
정상위로.. 여성상위.. 다시 정상위.. 그리고 뒷치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끌어 안고 5~10분간 그녀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마인드 하나는 정말 좋더군요..
여태까지 제가 좋다고 했던 처자들.. 아니 그 이상이라고 감히 말씀드릴수 있고요..
다른 분들도 한번 보시면 그녀의 혀짧은 소리에 부드럽게 녹아내릴 거라 생각하며.. 진짜 애인처럼 대하는 그녀..
정말 초 즐텔 한것 같습니다^^ 어리고 화류계 경험 없는 처자이니 오래 볼수 있게 아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처자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추천 : 소심매니아, 영계 매니아, 비욘세같은 몸매 원하는 분들...
비추천 : 대물 및 진상...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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