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4월이 지나 5월입니다~! 5월 시작부터 연휴로 시작해버리니 한달이 굉장히 빨리지나가는 느낌입니다~
연휴엔 또 한번 달려줘야 겠지?! 라는 생각으로~! 시네마에 전화를 겁니다~!!! 실장님 누구되나요~! 믿고 갑니다!!
그렇게 실장님 추천 받은 언니 아영!! 첫인상은 성형삘이 좀 있는 섹시한 스타일!! 완전 야시시~!!한 부그러운복장
그닥 섹시한 와꾸보단 청순한걸 좋아하는 편인지라 즐달할수있을까?! 스런 약간의 의심구를 갖고 입장~!!!!!!!
겉으로 풍기는 분위기와 다르게 귀염스런 목소리에 의외로 괜찮겠다는 생각을 않고 샤워실로 바로 고고고~~@@
몸매 완전 좋네요 가슴이 상당해서 혹시 가슴이 싸이즈가 어떻게돼~?! 하구 물어보니 무려 C컵,,,+_+
샤워하면서 가슴보고 이미 화가 날대로 나버린 내동생을 꼼꼼히 씻겨주더라구요~ 다씻고 나와서 침대로 바로
고고고! 서슴없이 키스를 먼저 하면서 들어오는 아영 언니 때문에 살짝 움찔?! 먼저 달라드는언니는 또 첨 봤네
서로 엉켜 입으로 사정없이 이곳 저곳 애무 하다가 ~! 비옷입고 여상으로 시작했습니다~!! 위에 올려놓고 보니
진짜 가슴밖에 안보입니다~!! 그래서 정상위로 빠르게 변환 조절해가며~ 강 약 중간 약 으로 살살 하는데
쪼임이 좋은 편이라 금방 느낌이 오더군요~! 안되겠다 싶어 다시 여상으로 바꿨는데!!! 이미 탄력받은 내몸!!!!!
여상으로 있는데 허벅지 터질듯한힘으로 피스톤운동 하다 강강강으로 발사~!!!!! 그렇게 즐달하고 왔습니다~!!
아 의외의 반전 매력이 있는 언니 였어요~!! 다음에도 실장님 추천으로 한명더 봐야겠습니다~!!ㅋㅋ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