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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캠퍼스 - 수지(+3)] ■■100%무보정 올탈실사 4장■■ 역시 4515 취향저격.. "야! 널 얼마나 찾았었는데?"

    업소명
    강남 캠퍼스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생각지도 못한 만남이 가끔씩 있습니다. 아.. 이름이 수지인데 왜 미처 얘일거라고 생각을 못했을까요? (멍청한 4515입니다 ㅠㅠ) 어쨋거나 그렇게나 재접기회를 오매불망 기다리던 녀석을 이리 우연찮게 보게 되네요. 기쁨..기쁨.. (나만 기쁨 ㅠ) 수지는 놀래고.. ㅋㅋㅋㅋㅋ ------------------ 민증 확인된 98년생. 말했지요? 장난 진짜 좋아하는 카라 강지영 씽크.. ㅋ 오늘은 그냥 실사 찍어왔어요. ㅋ 웃을때 저 입술이 입꼬리 올라가며 웃는데 겁나 귀엽습니다. 어려뵈도 170 장신 글램입니다. 무려 C컵이예요. 장신글램꽈 중에선 최근 본 얘들 중 사이즈 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늘도 그때처럼 간볼래? ㅋ" "아니 지난번엔 진짜 아팠다고요.. ㅠ" "진짜지? 오늘은 어캐 하나 본다~!"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간 안봅니다. 만세! -------------- 간 안보는 수지는.. 진짜 <대박>입니다. 쌩초냄새 고이 간직한 원시림. 어마어마한 수량. (오리지널 철봉맛 보증) 고막이 찢어질 듯한 활어반응. (소리크기: 현 강남1등) 이번엔 제대로 된 쫀득함. 진짜.. 연애 <대박>이라니까요. 저번에도 말했지만.. 얘한테 '꽂힌것' 같습니다. P.S. (제가 생각해봤는데요..) 얘가 전가게에서 짤린 이유: 소리를 진짜 크게 질러요. (> 95dB) '출근도 개판인데 방음공사비가 더 들겠다..' 이러지 않았을까 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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