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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뿜뿜
아가씨 예명 : 사라
안녕하세요 노흡연, 노타투, 노음주를 하며 앞으로 60~70년은 더 달리고 싶은 길어야10분 입니다.
생각했던 처자가 잠시 망설인 순간에 사라져 허탈감을 느끼는 순간 실장님이 몇 명을 추천해주십니다.
그때는 아무 후기도 없고 정보도 없이 실장님 추천만 듣고 갔는데 신의 한수였네요
민삘과 룸삘중에 룸삘에 조금 더 가깝습니다.
샤워 하고 나오니 사라가 침대에 요염하게 여친처럼 기다리고 있네요

키스부터 하는데 잘 받아 줍니다.

상대에 어떤 누구던 이렇게 잘 받아줄 것처럼 착해 보이는 사라입니다.
(예시입니다.!! 이렇게 키스 똑같이 안 한다고 뭐라고 하시면 안 됩니다 ㅎㅎ)
한참을 하고 사라가 제 몸에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가슴을 하고 아래를 내려가는데 부끄러운지 돌아서 머리고 가리고 하네요 ㅎㅎ
막 프로같이 잘하지는 않지만 압이 부드럽게 잘 들어옵니다.
그러더니 들릿듯 말듯 한 마디 합니다. "맛있다.."
응? 내가 잘 못 들었나? ㅋㅋㅋㅋ
이번에는 제가 사라 몸에 제 애액으로 영역 표시를 시작해봅니다.
처음에는 옷을 헐렁하게 입고 있어 가슴이 작아 보였는데
벗겨보니 가슴이 찰 실하고 예쁩니다.

프사는 자연산에 상징인 짝가슴.. 100% 사라 맞네요 ㅎㅎ
실하고 이쁜 유두를 사정없이 빨아 봅니다.

사라의 가슴은 막 쪄낸 떡같이 찰지고 밀도가 높습니다.
다른 애들이랑 비교하면 맥도날드 아이스크림 먹다가
유기농 우유를 한 5배 압축해서 만든 아이스크림을 먹는 느낌?
감촉이 좋아서 애무 받을 때나 가슴 빨 때, 아래를 빨 때 항상 손은 사라 가슴에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ㅎㅎ
그만큼 감촉이 좋네요
한참을 가슴을 빨고 만지다가 아래로 내려갑니다.
두툼한 혀가 민달팽이처럼 대음순을 기어 다니면서 꽃 입을 용서 없이 핥아 줍니다.
용서 없이 기어 다니니.. 사라가 들릴 듯 말 듯 예쁜 표정으로 한 마디 합니다. "아 행복해.."
또 잘 못 들었나 ㅋㅋㅋㅋㅋㅋㅋ
한참을 빨아주다가 대망에 합체하는 시간이 왔습니다.
(사라는 콘 안 하려는 사람을 제일 싫어한다고 하네요)

이 자세가 마음에 들어 뒤치기를 시전해봅니다.
닫힌 좁은 통로를 가르는 듯한 느낌으로..
꽉 닫혀있는 질벽을 좌우로 가르는 느낌으로..
발기된 면봉이 사라의 안쪽 깊숙하게 매몰 시켜 봅니다.

사라 뒤태 움짤..
아.. 상상했던 그 모습, 그 느낌 입니다.
눈앞에 있는 크고 매력적인 엉덩이, 그 엉덩이에서 매끄럽게 이어진 곡선을 그리는 하얀 등,
그리고 사라의 몸 아래에서 흔들리고 있는 탄력 좋은 유방, 잘록한 허리
양손으로 엉덩이를 꽉 잡고 그대로 그녀를 고정시켜 허리를 앞뒤로 움직여 봅니다.
젋고 탄력 있는 육체가 내 몸과 서로 탁탁 부딪힙니다.
눈앞에서 풍만하고 탱탱한 엉덩이가 제 허리에 닿을 때마다
옆방에는 미안하지만 팡팡 터질 것 같은 소리가 방안에 울려 퍼집니다.
10분을 넘기지 못하고 사정할 시간이 다가와 정자세로 바꿉니다.
탱탱한 유방을 양손으로 꽉 쥐고 부드러운 감촉을 손바닥에 느낀 그 순간,
궁지에 몰린 자궁은 면봉을 질 주름으로 강력하게 조여오고
버티지 못하고 뜨거운 체액이 사라의 몸속으로 내뿜었네요
한참 여운을 느끼다가 빼는데
보지는 마치 빼는 게 싫다는 듯 면봉에 착 달라붙어 부드럽게 압박해주네요
기분 좋게 씻고 나와서 산책할 겸 집까지 걸어서 왔네요 ㅎㅎ
끝.
매너 있게 잘 대해주면 사라도 잘 맞춰주는 그런 아이 같습니다.
일하면서 제일 힘든게 뭐냐고 하니 콘 안하려는 사람들이랑
사진 찍자는 사람들이라네요 (뜨끔)
사라가 인증도 저랑 이야기 하다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개만 큰맘 먹고 올렸으니..
지킬것만 지키면 즐달하는 아이 입니다.
마음이 착해서 제가 아끼는 아이니 이쁘게 접견 해주세요~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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