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입장에서 가장 접견하고 싶은 언니라면...
가격대비 만족도 좋은... 가성비라는 표현을 쓰는데...
이 또한 흔한 표현이라 마음에 닿지 않는다면...
구지 애써서 표현하고 싶지 않습니다.
내가 4번 접견했다...
그러면 좋은겁니다.
+2에 후기할인 받고 13에 보고 흐믓하게 방을 나온다면...
그것만큼 뿌듯한게 없습니다.
+3은 빠꼼이들이 많이 섞여있고...
+4는 정말이지 옥석을 가려야할 정도입니다.
+4의 레벨은 업소의 수준을 일단 가늠해보고...
천천히 접견해야할지 결정해도 늦지 않아 보입니다.
언니가 몇달을 쉬고 더군다나 남친없는 언니가...
갑자기 출근하면 그 첫타임을 정말 놓치고 싶지 않을겁니다...
이와 반대로 보름정도 물을 빼지 않은 상태에서 과연 누구에게 이 영광을
줄까? 잠깐 고민했는데...
요근래 간만에 출근부에 보이는 지은이를 선택했습니다.
즐달의 끝이 보이기 때문에 편안하게 선택할수 있었고...
여간해서 변하지 않는 기복없는 접견이었습니다.
무려 4번 접견중 가장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보름정도의 물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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