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흣한 한방울....
오늘도 어김없이 나는 시네마에 문의를 합니다....
그러곤 어리고 육감있는 스타일원한다고 얘기를합니다.
마침 오늘 출근한 청아언니가있다고합니다.
청아언니는 어떠냐고 여쭷더니.
아주 괸찮다고 합니다.
저는 바로 예약을 잡고 문턱까지가서는 똑똑 노크를 시도해봅니다.
방긋하게 방겨주는 청아언니가 저에게 손을 내밀고는 조심히들어오세요라고합니다.
뭐지.. 너무 어리고 이쁘네여...
갑자기 설레이기 시작합니다.
일단 대화도 너무 풋풋합니다. 내용있을듯합니다. 하지만 초짜인지아닌지는 가봐야알거고... 과연...
역시나 애인모드 좋습니다. 원할한 소통,교감이 이루어진후 스킨쉽까지 전혀 서슴없이 자연스러웟습니다.
자 언능 씻고 본론으로 들어가봅니다.
씻고 나오고 이제 청아언니가 씻으러가려고하는데. 갑자기 재앞에서 옷을 벚기시작하는데. 갑자기 브라끈좀 빼달라그럽니다. 적극적입니다.
언능빼주고. 씻으러보냅니다. 자 설레이는마음으로 잔뜩 퐌타지한 상상을 먼저 시작해봅니다. 좋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오늘이 드디어 원하는 그림이 만들어질거같은 느낌이 예사롭지않습니다. 자 달려봅니다 후딱 씻고온 청아언니가 저를보며
온몸 구석구석을 닦고있네여~ 아주 섹스럽습니다. 이언니 처음에는 풋풋하다가 갑자기 브라끈을 풀기시작하더니
눈빛이 달라지더군요! ... 아주 흐믓합니다. 오늘도 마지막한방을마저도 아끼지않고 후르륵 내보낼듯합니다.
자 앞뒤옆 뭐든 자세를 돌아가며 이언니의 장점은 위에서 너무나도 자유자제로 날라다니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너무나 저돌적이며 적극적으로 교감을 맺기때문에 저도모르게 반응이옵니다. 오늘 이게아닌데. 너무 빠른듯한 느낌....
절망스럽습니다. 어떻게해야할지. 휴~ 조금 존심이 상한가운데 저를 토닥여주는 청아언니 ...
역시 언니들을 볼땐 첫인상보고 결정햇다는 자체가 오늘따라 절망스러웟네여~ 무튼 저는 아쉽습니다. 체력 30프로도 못쓴거같아서요...
시체족님들 적극추천이구요!! 황홀한 허리놀림을 좋아하시는분들도 적극 추천입니다. 좋은하루되세여~ 맞다!! 조루증있는 형님들은 부디... 오지마세여. 돈아깝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네마실장님께... 한마디... 신삥이 자주와서 민폐끼치는건아닌지모르겟는데 아직까지는 너무나 좋게 받아갑니다.
늘 친절하게 솔직그이상으로 초이스해주시는 실장님께 다시한번 고맙단말 하구요! 여러분들도 몸관리잘하세여~^^ ㅃㅃ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