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저금통
아가씨 예명 : 빛나
빛나를 보았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어쩐지 낯이 익은 기분.
언니도 그런 듯한 눈치.
아, 예전에 다른 업장에서 본적이 있었네요 ㅎ
오랜만에 만나 반갑더군요.
이런저런 근황 얘기하다가
씻고 나와 연애는 즐달.
160 초반 키에 몸매도 예뻐요. 만지기에도 좋고.
연애감도 좋구요. 특별한거 한 것도 없긴하지만 빼는 것도 없고
신음소리도 개 꼴려요 ㅎ
전자담배펴서 담배냄새도 없고.
즐달하고 왔네요. 요즘 믿고 가는 저금통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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