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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저금통
아가씨 예명 : 윤지

안녕하세요 노흡연, 노타투, 노음주를 하며 앞으로 60~70년은 더 달리고 싶은 길어야10분 입니다.
후기 쓰는 속도가 달리는 속도를 따라 가지 못하네요 ㅠㅠ
얼른얼른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어린 살결이 그리워 저금통에 예약을 해봅니다.
윤지가 가능하다고 해서 얼른 예약 후 초인종을 누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뜨악~!!

코스프레 세라복이 아닌 이런 므흣한 복장이 애기가 문을 열어 주네요
조금 더 현실감을 주면 길가다 힐끗힐끗 보는 잘 여문 고딩 느낌

복장이 이런 느낌이 들었네요 ㅎㅎ
교복이 사회적으로 여성부에 의해 아청 하네 너무 어리네 하지만
남자들은.. 본능적으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단지 사회에서는 여성부에 의해 본능을 억누르고 살아가는 것뿐입니다.
어린 여자를 좋아하는 것에 대한 부담을 느끼면 살아가지 마세요~
당당하게 어린 여자를 좋아하셔도 됩니다.
다시 본론에 들어가서 발육 좋은 여고생 코스프레 중인 윤지와 이야기 하다 보니
복장은 므흣님이 추천해줬다고 하네요
므느님 어디서 이런 꼴림 옷을.. 사랑합니다. ㅎㅎ
모든 매니저들 복장을 이렇게 바꿔주세요~
앉아서 이야기하는 중 조금 후 방에서 단둘이 교복 입은 여고생이랑 살과 애액을 섞을 생각을 하니
면봉이 바지를 뚫고 나올 기세로 발기찬 티 타임이 되네요 ㅎㅎ
이야기를 하다 자연스레 씻으러 갑니다. 샤워 서비스는 없습니다. 씻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지 않고 씻는 동안
샤워실에서 얼굴을 빼꼼 내밀고 옆에서 말을 걸어주네요
제 저질 몸뚱이를 보고 있으니 갑자기 창피해집니다 ㅜㅜ
이야기 중 뭐가 좋은지 싱글벙글 웃으면서 씻는 걸 지켜보고
이것저것 물어보고 대답하고 기다려주네요
처음에 들어왔을 때는 잘 안 웃어서 몰랐는데 좀 지나니 잘 웃습니다.
웃을 때는 참 이쁘네요
씻고 이제 애기와 몸부림을 하려고 같이 침대에 오르니..
교복 안에 그림이 많이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거부감이 전혀 없으나 다른 분들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교복 안에 속살은 역시 생각한 것처럼 부들 부들 합니다.
허벅지도 부들 부들.. 가슴도 부들 부들 자연산이네요
키스를 찐~ 하게 하고 가슴을 빨기 시작하는데..
목석이네요 ㅠㅠ 가슴은 못 느끼나 봅니다.
그리고 꽃잎을 핥아 보는데.. 수학으로 치면 방정식 정도의 난이도로 혀놀림을 시작..
서서히 함수, 미적분 수준으로 올려 볼까 했는데
너무 자극이 강하다고 하네요
(헐.. 지금 나한테 간을 보나?)
그래서 구구단 정도의 난이도로 애무.. 그래도 참기 힘들다고 합니다.
결국 1+1= ? 수준에 혀만 살짤 대는 정도의 애무..
헐.. 그런데 가슴 애무할 때 목석을 넘어서 미륵보살이었던 아가가.. 자지러지네요
침대 시트를 움켜잡고 신음을 안 내려고 난리 난리 칩니다.
몸에 있는 그림 치고 애무 받는 경험이 부족한 느낌?
그 상태에서 살며시 면봉을 넣으니..
가식 없는 반응을 보이네요
몸에 그림이 많은 여자가 단지 제 조그마한 면봉에 움직임에 입술을 깨물면서
신음을 참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정복감이 올라오네요
면봉이 움직일 때마다 저에게 안기는 느낌이..
새끼 고양이를 높은 곳에 안으면 무서워서 힘이 꽉 들어가서 저를 붙잡는 느낌? 이었습니다.
1시간 동안 발육 좋은 몸매를 물고 빨고 만지다 사정을 하고 나옵니다.
윤지가 부랴부랴 배웅하려고 다시 교복을 주섬주섬 입은 채로 배웅해줍니다.
끝.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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