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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사랑+4] 와꾸의 중요성!...

    업소명
    강남 시네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상위1프로 와꾸라길래! 예약을잡고 

    실장님과 좋게 통화를하고 

    언니방에 노크하고 대기중인데 

    이기대감과 설레임때문에 다니나 봅니다 ㅋㅋㅋ 


    쑥스러움이 많아 문이 열리는데도 눈을 잘못보고 

    곁눈질로 잠깐 스캔하는데 

    몸매 대박!!!! 

    하얀 원피스에 어찌나 라인이 이쁜지 .... 

    저도 모르게 얼굴스캔은 생각도 못하고 다리밑으로 

    향한 눈이 위로 올라가지 못하고 계속 

    고개못들고 가슴까지만 스캔합니다.ㅡㅡ;; 


    방에 조명이없어 티브이화면만 댕그러니 ....... 

    쇼파에 앉아 "오빠 뭐줄까"소리에 

    처음으로 얼굴을보고 잠시 멍해집니당 . 

    긴생머리에 끝에만 쌀짝 웨이브준머리에 

    어찌나 성형살짝? 얼굴이 작고 몸매에 대칭해 비율이 

    이쁜지 "어 아무거나" 

    젠장 저도 모르게 말 버벅 거립니당 ㅡㅡ;; 

    피식웃더니 이녀석 눈치도 빠릅니다. 

    "왜내가 이뻐"웃으면서 애기하는데 

    저도모르게 센척하느라"어~ 좀이쁘네" 

    앞에다가 왜 좀이라고 붙였을까!!!!!!!! 

    피식웃고 다가오는데 꿈속에서 그리던 

    여인의 향내음에 저도 모르게 늘어져 버립니다 . 

    과연 연예는 할수 있을지!!!!!!!!!!!!!! 

    "오빠나좀 봐주라"하는소리에 

    저도모르게 쳐다보다 바로 고개 돌리는건 뮝미....... 

    나이런놈아닌데 

    내가왜????? 

    그냥 투덜거리며 나샤워한다 센척?? 하고 샤워실로 

    도망가듯 옷벗고 들어가 문잠그고 

    나혼자 샤워한다고 안들어와도 된다고 ㅡㅡ;;(이건내모습이 아닌데) 


    찬물로 샤워 했습니당. 

    너무나 맘에 들은 그녀와 일초일초라도 기억하고 싶은 

    생각에 저도 모르게 정신차린다고. 

    "오빠 밖에 타올써"??????? 

    나중에야 알았습니당 . 

    제가 부끄럼많은거 같아 큰타올로 감싸라고 나둔걸 케감동^^ 

    침대에 누워 긴장된 마음을 추스리며 멍해진 머리속을 정리하는데...... 

    수건을 앞에 두르고 종종거리며 오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이불을 들어올리고 포근히 품속에 들어온 천사를 안아봅니당...... 

    너무 긴장하면 토끼 되는뎅 ㅡㅜ 

    근데 너무나 자연스러운 행동에 저도모르게 

    침대에서 멋진남자가 된걸로 착각하게 만들어줍니당. 

    침대매너 300%%입니당. 

    서로의 땀과 거친 호흡에 빠져 

    배위에 쓰러진 천사의 부드러운 등을 쓰다듬으며 

    경험하지 못한 황홀감에 한동안 빠져 버리고 맙니다. 

    "아야" 장난꾸러기가 저의 젖에난 한가닥 털을 뽑고 

    "히히히"거리는데 어찌 안이쁠수가 ....... 

    총평 
    얼굴:그냥 줜나이쁜 천사임 
    몸매:무용해서 그런지 몸매짱 슬림하면서 비율좋고 라인이쁘고 
    가슴:비컵이 딱 한손에 포근한 느낌 아주좋음 
    다리:예술임 
    기타: 핑크색임 아주깨끗하고 모양도 이쁘고 연예감은 초강력 울트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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