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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린다~~~~
날씨도 따뜻하고,아래도 따뜻하고,4월의 어느 봄날,,,므흣님 후기 보고 급 꼴림에 앵두 따러 갑니다...
실장님 뵙고 앵두에 대해 약간의 정보를 듣고 현관문 노크,,, 똑똑똑...
입구에서 빨간 앵두 입술에 둥글 둥글한 앵두모양의 얼굴,,,
입구 스캔하자마자 섹스를 좋와할듯한 이목구비...식탁 비슷한곳에서 이바구
푹 파인 원피스 차림에,섹쉬한 가슴골,,,절로 손이 가네여,,,
오빵!!!급해?? 응^^ 그럼 얼른 씻고하장,,낮가림 1도 없습니다.,.재접하면 모든 줄듯합니다..
샤워실 슝 하고 달려가 이빨,가슴 아래 후딱 씻고 기습 메롱~~~다뜻한 혀를 느끼며 가슴을 만지니,
아흥~~아흥 거리는 앵두 아래를 만져 보니 원피스안에 노팬티,,,클리를 살살 비벼주니 꿈틀 꿈틀~~
원피스 벗기고 자연숲을 헤치며 샘물찿아 한모금 마시니 점점 우러나는 샘물,,,,
빨수록 샘물이 많이 나오니 조심하세요^^(잴 바른 것처처럼 미끄러워요~~)
장비 착용후 젤따위는 필없이 식탁에서 스탠딩 섹스~~~의자가 끄덕 끄덕~~
아플 정도로 박아주었으나 눈이 돌아가는 앵두~~~침대에서 다리모으며 힘차게 박아주니
아주 자지러 집니다,,,힌눈동자 보이며 꿈틀거리는데 이러다 앵두 죽는줄만 알았습니다
섹소리가 너무 커서 살짝 입막으려니 손가락을 빨아버리는 앵두,,,,미쳐 버립니다...
아주 섹스를 맛갈나게 합니다..
거짓 1도 없습니다...보시고 내숭 떠는 스타일 이라면 바로 제가 환불 하겠습니다 ㅎㅎㅎ
특징:
**** 걍 보세요...스님도 하고 나올 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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