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힐링수
아가씨 예명 : 소중
힐링수 소중이를 보고 왔습니다.
인상이 참.. 여자여자해요.
아담하고 예쁘고 여성스러운 그 분위기가 너무 좋더군요.
속이 꺼진 쇼파에 앉아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씻고 나와 침대에서 꼭 끌어안고 키스를 나누는데
키스가 어찌나 맛나던지.
그리고 곧 제 위로 올라와 가슴 애무를 하더니 내려가
정성스레 BJ를 해주네요.
컨디션이 조금 안좋았지만 소중씨의 입안에서 결국 몸을 일으킨
제 주니어에 콘을 씌우고 바로 도킹.
연애도 정말 맛있네요.
너무나 만족스러운 한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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