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마다 타가게 단골손님들 유치해다가,
자기 가게 단골로 굳히기를 하기 위해서..
실장님들이 그 사람한텐
'좋은 언니들' 만 골라서
아주 단맛(?)에 푹 중독시키는 몹쓸 짓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ㅋ
소중이는
이제 힐링수에서 단맛중독 시키기 작업의
단골메뉴(!)가 된 듯 합니다.
주말마다 한두분씩
'와아~ 힐링수 소중이 보셨오요?'
'사오님, 얘 정말 기가 막히네요'
이런 카톡들..
시러요.. ㅜㅜ
저만 숨겨놓고 볼라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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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쁩니다.
볼수록 놀라운건 세련된 콧날과 짙은 쌍수가
전혀 손안댄 얼굴이라는 점.
1. 한없이 여성스러우면서
2. 웃을땐 눈이 박선영 눈매마냥
반달눈이 되어서 꼭 애기같다가도,
3. 무표정으로 있을땐 묘하게
색끼(?) 어린 눈빛이 나옵니다.
몸매는 최근에 약간 살이 붙어서
이제 딱 좋은 스탠더드 체형입니다.
원래는 극슬림이었거든요.
(알궁뎅이에 몸매 선이 굉장히 이쁜데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실사를 지금껏 한번도
찍은 적이 없대요 ㅜ 아마 오피서 실사 찍기 가장
어려운 애 중 하나일 겁니다. ㅠㅠ)
촉감 끝내주는 천연 C컵 참젖 보유.
타투 작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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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엔 회사 다니고
주말에 1번씩만 몸풀러(?) 나오는 알바조입니다.
1주일간 고이 간직한 철봉맛 애액.
그 어떤 인위적임, 가식 1도 없는
(낯가리지만) 태생이 활어인 여친과 하는
섹스 본연의 맛.
소중이 = 가히 레알 연애의 1탑!
쌍엄지 척!
하고 나오게 되는 건
이것때문이라고 실토합니다.
소중이 보신 강남 떡쟁이 지인분들마다 그래요 ^^
저도 그랬고..
(힐링수 여기서 제일 여성스럽게 생긴 애가
제일 쏘울차더라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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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라는 곳이 신기하게 그래요.
몇번이고 속아 다친 기억덕에 '안그래야지' 했던 맘에도..
엘베에 올라탄 순간부터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한움큼 손에 쥐어지는 '설레임'..
(소중이 방에서만큼은)
'담엔 안그래야지' 대신
그 두손에 이젠 '굳어진 다짐'이 들려져
방을 나서게 됩니다.
또 보러 와야지..
P.S.
세어보니
벌써 어영부영 10접째 되어가네요.
(전 10접부턴 지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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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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