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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저금통
아가씨 예명 : 라희
급 1시간이 남아서 지난번 못갔던 저금통에 전화했더니
라희가 출근예정이라고해서 부랴부랴 고고싱
외모
일단 눈이 땡그랗고 웃는모습이 귀여운 대학생같달까요,
민삘선호하시는분 적극 추천드립니다.
다른분들도 후기에 남기셨듯이 입술을 쭈욱 내밀면서 뽀뽀를 요청하고
소파에 앉아서 바지를 벗겨주며 위에 올라타서 귀를 핥아줍니다
(하앍하앍)
얼렁 샤워하러갑니다
몸매
얼굴만보면 젖살이 아직 안빠져서 통통해보이는데
막상 벗겨보면 슬림합니다.
프로필에 44.5라고 되어있는데 왜죠? 44로 하셔야 충분합니다..
하체는 떡감좋게 특히 방댕이를 철썩철썩 때리고싶은 몽글몽글한 촉감입니다.
가슴은 평범한 사이즈 다만 핑두에 만질때 느낌 좋습니다
그리고 잘 느껴줘요~
본게임
사까시 잘합니다, 대체로 저금통은 사까시훈련을 하는건지... 두명봤지만 둘다 일품이네요
참고로 저 입으로해줘도 잘 못느끼고 별로 안좋아합니다..
콘돔을 준비해놨네요 다만.. 업장에서 사용하는것보다 두꺼운걸 사왔어요
본인은 그게 가장 얇은거고 비싸서 좋은줄알고 사왔다고하네요..
이제 콘돔값 안들어가서 다행이라며 안심아닌 안심을 하더라는...
쪼임은 나쁘지않습니다. 평범하다고 할까요
조루로 만들어주는 그런 악랄한 짬지는 아니라는거,
리액션도 자연스러워서 좋고 중간중간 계속 핥아줍니다
진짜 같이 즐기는것 같은 느낌을 들게 해줘요
업무때문에 어쩔수없이 조금 일찍 나오는게 어찌나 아쉽던지..
저금통은 실장님도 착하고 언니들도 착하고 아주 착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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