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앤엡 귀한 때에
얼마만의 화류쌩초인지..
매우 상투적이고 진부한 말이지만
오랫만에 써 보네요.
"물마르기 전에 보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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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부터 쌩초틱합니다.
여울이..
이름처럼 참 풋풋하게 생겼습니다.
얼굴에 손 하나 대지 않은 인공미 제로의 얼굴.
오디션 프로에 나온 아마추어 가수 누구
닮았는데 이름이 도저히 기억이 안나네요.
(나중에 생각나면 업뎃할께요)
몸매는 실사보세요.
딱봐도 매끈하고 히알루론산 과다증처럼
번드르르 한 업소형 피부가 아니고
말그대로 레알 날것의 민간인 피부.
(어릴적 여친 느낌나는 어리고 잔털많은.. ㅋ
근데 첫탐보면 이게 참 더 꼴리는거 아세요? ㅋㅋㅋ)
몸선이 참 여자여자하게 생겼습니다.
타투 같은거 1도 없구요.
담배도 안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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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켜는거 알려줘야 되고,
샤워는 무조건 같이 해야한다고 알고 있고,
BJ도 무조건 먼저 해줘야 한다고 알고 있고,
비품 사용법 같은거 아직 잘 모르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고 침대에 가면..
으으..
물..
어쩔..
막, 당황스런 표정입니다.
첨보는 남자랑 자기가 막 이러고 있는게 자기도
막 생경한가 봅니다.
(애무하는 내내 어떻게 하나 쳐다봅니다. ㅋㅋ)
와중에 철봉맛 액은 철철 넘쳐나고, 절 쳐다보다가..
하아~ 하고 눈 감았다가..
레알 21살 쌩초 연애감.
(속은 뭐 이리 뜨거운지..)
길게 설명할 시간이 없습니다.
"(진짜) 물마르기 전에 보세요.. ㅋ"
P.S.
들어갈 땐 없다가
나오는 길에 프로필 사진이 올라왔길래
"어? 이거 여울이 사진이야?"
했는데, 아까 전에 자기가 실장님한테
보내준 사진이라며 이렇게 나오는 거구나
하면서 겁나 신기해 하네요 ^^
귀여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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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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