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의 원가권 당첨후, 업소에서의 어처구니없는 주장과 억측으로 인해
강제취소 당해 傷心하고 있을즈음... 4월 무료권에 당첨되어 그나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더군다나 요즘 핫한 업소인 레드불 뿜뿜 저금통 중 하나인 레드불에 당첨되어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
누구를 볼까? 잠시 프로필을 훑어 봐도 새로운 언니를 보기에는 마음이 여유롭지않아
처음접견때 인상깊었던, 내사전엔 개즐달이란 용어밖에 없었던 미소를 선택하였습니다.
그날은 빨간 옷을 입으며 반겨주었고 곧 속옷도 빨간옷임을 알았습니다.
초컬릿 좋아하냐고 물어보길래.... 음... 그닥이지만 페레레 정도는 좋아한다고 했더니
출근하면서 너무 먹고 싶어서 산게 페레레로쉐라며 초컬릿하나를 주었는데...
좀있다 먹어야지 했던게 아직 제 가방안에 그대로 있는데.. 후기쓰고 먹어야 겠습니다.
어떤 대화가 있었는지...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을거 같아 생략하고...ㅋㅋㅋ
나시로 된 빨간 위아래가 이어져 있는 짧은 치마를 입었는데...
빨간 입술과 치마를 올리자 보이는 빨간 속옷은...
깔맞춤이네? ㅋㅋㅋ
팬티를 벗기며 일반인 최고의 마인드게임은 시작되었습니다.
언제 씻었어?
출근해서 바로 씻었다고 하자...
내마음은 약간의 아쉬움이... ㅠ
돈으로 가치를 책정할수 없는 3~4시간의 잔향...ㅋㅋㅋ
조금 아쉬웠습니다.
보빨을 시작으로 격렬하게 하나가 되었는데...
실내라 빗소리는 안났지만, 우산 쓰고 오면서 느꼈던 축축함과 그늘짐... 축~ 늘어질만한
오후시간대를 여친의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곤충의 교미처럼....
하나의 목적의식만으로 비는 땀으로 변해버렸고...
땀인지 좃물인지... 모를
수건으로 서로를 닦아주며 멋진 스포츠 한게임을 한 서로를 추켜 세우며...
수고했음을 눈빛으로 주고 받았습니다.
만족스러움...
이미 눈은 반달이 되어 있었고... 시작전 반가웠던 목소리 보다 더욱 커졌던것은
만족스러움의 결과랄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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