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뿜뿜
아가씨 예명 : 은교
급 달림의 충동으로 뿜뿜에 전화를 했더니
실장님의 강려크한 추천으로 은교씨를 보았습니다.
만나서 얘길 들어보니 꽤 집이 먼 친구네요.
괜히 더 반갑습니다.
아래 사오일오님이 찍으신 사진의 옷을 입고 있었고
그 안엔 아무것도... ㅎㅎㅎ
귀염 아담 약통의 민삘 애기 느낌이었는데
얘길 해보면 또 약간 센척 하는 것도 있고
털털한거 같기도 하고 여튼 애기가 얘기하는게 재밌더군요.
곧 씻고 나와 침대모드.
나란히 누워 키스부터 시작해서 구석구석 맛보는데
애기가 금방 달아오르네요. 뜨거워 화상입는줄 알았어요.
완급조절하면서 콘 장착 후 도킹해서 살살 시동을거니 또 금방
달궈집니다. 저도 같이 발동 걸려 땀을 뻘뻘 흘리며
뜨겁게 쏟아내버렸네요.
가성비로보나 연애감으로 보나 실장님의 좋은 추천이었습니다 ㅎ
일주일에 1-2 번이나 나올것 같던데 시간맞춰 한번 더 보러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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