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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캠퍼스
아가씨 예명 : 헤라
애인 때문에 폰이랑 다 정리 하고 달림을 한참 쉬었더니.. 다시 시작하기가 힘들었네요 ㅎㅎ
달림이건 운동이던.. 골프던.. 역시 꾸준히 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ㅎㅎ
하지만 달리던게 있으니 인증도 금방 하고 다시 발기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후기는 캠퍼스 헤라 입니다.
접견한지는 좀 되었는데 다른 달림으로 미루고 미루다 보니 다른 분들이 이미 훌륭한 후기를 많이 남겨 주셨네요
친절한 실장님에게 호수를 받고 들어가니 헤라가 엄청 반겨주네요
반겨주는 느낌이.. 나이 있는 분들에게는 불륜 상대 애인 집에 들어갔을 때?
젊은 분들에게는 제 몸을 좋아하는 혼자 사는 연상의 섹파 누나가 반겨 주는 듯한 느낌으로 어서 오라고 반겨 주네요
들어갔을 때부터 온갖 야한 짓을 잔뜩 해보자는 아우라가 풍겨 오고 즐달이 예상 되었습니다.
20살 때 23~4살 자취하는 섹파 누나 집에 들어간 느낌.. 흐흐
들어가서 대화도 잘 받아주고 칭찬을 해주는데 형식적인 칭찬이 아니라
잘 생겼다고 해도 뭐가 어떻게 잘 생겼다 이렇게 해줘서 영업이라는 걸 알면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흐흐
다른 후기에는 샤워는 같이 한 사람도 있고 안 한 사람도 있는 것 같은데
샤워 하는 내내 제 면봉이 빨딱 서 있었네요 ㅎㅎ
거품을 내고 제 면봉을 계속 위아래로 딱아주는데 아흐.. ㅜ
씻고 나서 침대로 가는 데 그때까지 서 있어서 딱딱해진 면봉을 달랑 달랑 거리며 침대로 이동했네요
같이 침대에 가는데 헤라는 몸에 그림이 한 개도 없군요
업계 쌩초라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오피 일한지는 얼마 안 된 것 같습니다.
침대에서 키스부터 하는데
키스 마니아인 제가 봐도 적극적이네요
공수가 조화를 잘 이룹니다.
키스를 잘해도 어떤 애기는 혀만 내밀고 있는애도 있고
아니면 제 혀만 주구장창 빠는애가 있는데
헤라는 공수 조화가 좋습니다. 아래 움짤같이.. ㅎㅎ

(예시 입니다. 움짤 처자 같이 안 이쁘다고 따지시면 곤란합니다. ㅡㅡ)
나중에 하는 내내 이 자세 저 자세 키스를 하면서 했었습니다.

키스를 하다가 오랄을 받는데.. 어흐..
뇌가 흐믈 흐믈 녹을 때까지 빨아줍니다 어흐.. ㅜ
제 팔이나 무릎 등을 못 움직이게 잡고 사정없이 빠는데.. 아흐흐.. ㅜ
한참을 받다가 스톱하고 자연산 가슴을 만지며 삽입을 해봅니다.
그다음부터는 거의 무아지경 수준으로 침대에서 몸부림을 치다가 마무리..
헤라랑 할 때 이 자세 저 자세 할 때마다 키스를 하면서 박았더니 혀가 얼얼 합니다.
오래 모여 있던 수컷의 정액을 불알이 텅비도록 받아주니 기분 좋게 집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
끝.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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