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일군입니다.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하셀 방장님과 오락실 실장님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여러분은 섹스할때 가장 중요한게 뭐라 생각하십니까? 전 교감과 사운드라고 생각하는데요. 발업된 저글링 답게 섹스의 참맛을 즐기고 왔네요.
오피의 문이 열리는 순간 귀여운 아이가 절 반겨주네요. 고페이를 보시는 횐님들은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플2를 가만하면 충분합니다.
사실 못생긴 편도 아니에요. 일반적인 여대생 같습니다. 앉아서 그녀의 몸을 쓰담쓰담 합니다. 긴 가디건과 옷을 입고 있지만, 하의는 실종이라 흠칫 놀랐습니다. 전 당연히 팬티를 입고 있는줄 알았는데 없더군요. 시원합니다.^^
조잘조잘 그녀와 떠들며 대화를 나누다 보니 어느덧 시간이 흐릅니다. 쇼파에서 서서히 서로의 몸을 탐닉하다
이야기를 하던 도중 빨리 씻으러 가봅니다.
씻고 나온 후에 다시 저글링을 덮칩니다. 서로의 몸을 핥아가며 뜨거운 섹스신을 촬영하는데요. 저글링의 손길과 입술 스킬이 정말 대단합니다.
왠만해선 제가 입으론 별 반응을 느끼지 못하는데 저글링은 다릅니다. 진짜 삽입도 하기전에 쌀뻔했습니다.
저도 그녀의 앙큼한 그곳을 탐하다 콘돔을 장착후에 서서히 밀어 넣습니다. 뜨근뜨근한 그녀의 질속을 왕복하자 거친 신음이 터져 나옵니다.
강한 신음에 옆방에서 전화오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더군요. 격정적인 시간을 보낸후 그녀의 입술에 입맞춤 하고
자리를 정리합니다.
저글링 말이 필요없습니다. 강추합니다.
단 키크고 마른 슬림한 몸매나, 얼굴보시는분, 룸필 선호하시는분은 보시면 후회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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