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헐크+3] 한달을 기다렸던 만남 그리고... 즐달의 기운! (여탑 온리)

    업소명
    강남 뿜뿜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어제 쓴 내후기 어디갔나 싶었는데...

    블라인드 되었다는...

    글에 언급(비교) 되었던 언니는 이미 검증된 훌륭한 언니임은 자명한 일인데...
    특정 부분에서는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신선한 충격임을 계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표현했던건 제 후기를 읽어보면 늘상 있었던 일인데 받아들이시는 일부 관계자측에서
    민감한 반응을 보인거 같습니다.

    본의 아니게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셨을지 모를 지명분들과 관계자측에게 사과의 말씀
    을 드립니다.



    새로운 업소에 첫발을 디디면서 한달전부터 눈여겨 봤던 언니가 있었는데 다름아닌
    헐크였습니다. 업소명이 바뀌면서 프로필과 언니필명도 바뀌었지만 헐크는 계속 헐크
    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로리 취향은 아니지만 적지않게 로리언니를 접견한바 있고
    그 기대치도 어느정도 아는 느낌이라 첫 노크를 하고 입장했을때의 순간의 느낌은
    꽤 신선했습니다.

    정말 입장할때 간만에 입꼬리가 올라갔고... 내 소지품을 어디다 놔야할지 살짝 고민하다
    옆에다 던져놓곤 바로 쇼파에 마주앉아 얼굴을 쳐다보는데...

    이런 로리는 일찌기 강남에선 본적이 없는 얼굴이었습니다.

    대화의 느낌도 좋았고, 살짝 맞춰본 입맞춤에 반응을 보이는거 보면 즐달의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샤워섭으로 이어지며 서로의 살과 살이 살짝살짝 닿으면서 즐거운
    대화를 이어가는데... 키스도 해주고... 자그맣지만 라인도 제법 살아 있었습니다.

    얼굴이뻐~ 몸매조아~ 키마인드 훌륭~ 침대에선 눈감고 느끼다가 양손으로 땡겨주는
    반응까지 정말이지 다 훌륭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느낌이라면 쪼임이었습니다.

    쪼임이 어느정도 였는지 표현을 하다 블라인드까지 쳐졌는데...
    암튼, 물의 촉감과 귀를 의심하게 하는 소리까지 눈을 살며시 감으며 내몸을 
    느껴보라는듯한 자신감은 당돌하게까지 느껴졌습니다.

    어디서 이런 자신감이...

    애액을 동반한 쪼임 때문이었습니다.

    의외였던건...
    중간에 혹시라도 불편한 자세는 없는지 아님 힘들면 마무리를 지으려고
    괜찮은지? 물어보면...
    괜찮다고 하는데... 
    예상된 답안이긴 하지만
    얘는 진짜 괜찮은거 같은...

    녀석이 즐기네... 이런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마무리후에도 이어지는 대화는 조금의 쉼도 없이 계속 이어졌고...
    입장하면서 나가는 순간까지 1분 1초가 완벽하게 진한 엑기스를 느끼는 
    꽉찬~ 접견이었습니다.

    나가며..
    보안도 훌륭하고...
    리뷰도 챙기는 스탭!

    다음에 오시면 진짜 괜찮은 언니가 많다고 누굴 콕찝어 이야기하시는데
    다음을 기약하며... 커피숍에 들러 달달한 커피 한모금 들이마시고 나가려하는데...

    또 전화가 왔습니다.
    (콕찝었던 그언니) 하나만 더 하고 간다며 가능한지 물어보는 전화였습니다.

    1초의 고민도 없이...


    콜~ 을 외쳤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