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오빠~~ 이런 느낌 처음이야~~ 너무 좋아~~ 체리+3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체리...

    21 / 163 / 44size / B
    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아직 이 업계에 이런 아이가 남아 있다는게 신기할 정도네요.
    깨끗하고 청량감이 있는 맑은 아이.
    와꾸 깡패.

    이상이 체리에 대한 업소 소개글입니다.

    와꾸는 +3에서 상중 정도입니다.
    출근부 플필의 소개처럼
    와꾸 깡패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예쁜 와꾸를 가지고 있습니다.
    몸매는 슬림하고 가슴이 아주 예쁘고
    무엇보다도 섹 반응이 끝내줍니다.
    섹스를 즐기는 친구입니다.

    샤워 후 침대에서 체리의 입술에 제 입술을 가져갑니다.
    체리의 키스가 임팩트있는 키스는 아닙니다.
    약간은 가벼운 키스를 하는 느낌.
    암튼 체리와 맛있는 키스 후 입술을 떼더니
    체리가 제 젖꼭지를 혀로 핥습니다.
    체리의 입술은 점점 아래로 내려와
    제 자지를 빨기 시작합니다.
    체리의 bj는 소소합니다.
    그렇지만 소소한 bj에도 불구하고
    제 자지는 불끈 솟아오릅니다.

    한참을 제 자지를 체리에게 맡기고
    기분 좋은 bj를 받은 후 체리를 눕힙니다.
    체리의 탐스런 가슴으로 입술을 가져갑니다.
    체리의 젖꼭지를 빨기도 하고 핥기도 합니다.
    체리의 반응이 점점 뜨거워지기 시작합니다.

    제 혀는 점점 아래로 내려가
    체리의 클리토리스를 핥고 빱니다.
    체리의 클리토리스를 얼마나 애무했을까...
    체리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며 다리를 부르르 떨립니다.
    체리가 엉덩이를 들썩거리고 허리를 비틀기 시작합니다.
    체리의 보지에서는 보짓물이 흐르기 시작합니다.
    체리의 보지를 혀로 굴리고 빨아 주니
    "오빠... 너무 좋아...."를 연발합니다.

    그런 체리의 보지에 자지를 넣습니다.
    체리의 뜨겁게 달아오른 보지가
    제 자지를 감싸며 따스하게 맞아줍니다.
    체리의 보지가 움찔거리며 제 자지를 쪼여주는데
    체리의 보지의 쪼임이 정말 좋습니다.
    체리의 보지가 저를 미치게 합니다.
    체리의 허리가 활처럼 휘고,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아~~ 오빠~~ 이런 느낌 처음이야~~"
    "너무 좋아~~ 아~~ 미치겠어~~"를 반복합니다.
    거기다 여 상위에서 방아찧기를 하는데
    정말 제대로 자세를 잡고 느낌있는 방아찧기를 합니다.
    체리의 방아찧기...
    요즘 들어 최고였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