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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캠퍼스
아가씨 예명 : 보영
늦은시간 보영이의 프로필을 보고 급 댕겨서 연락을 했지만 마감되었다는 아쉬운 답을 듣고 다른 업소를 이리저리
눈팅을 하다고 갑작스런 실장님의 구원의 문자... "보영이 시간됩니다." ㅋㅋ
예정된 퇴근시간을 보영이가 늦추는 바람에 마지막 타임에 간신히 맞춰서 도착을 했습니다.
처음 보영이의 인상은 정말 귀엽고 민필에 수수한듯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쇼파에 나란히 앉아 이런저런 각자의 사건사고를 얘기하다가 더는 참을 수 없어 후다닥 씻고 나와
본격적인 탐험을 시작하였습니다.
몸매는 약간 통통하지만 피부는 어린 나이답게 부드럽고 말랑말랑하니 참 좋았습니다.
서로간의 간단한 탐색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장비 착용하고 본 게임을 시작했는데...
어우야 보영이의 속은 너무나 따뜻하고 촉촉하고 굉장히 포근했습니다. 정말이지 얼마만에 느껴보는
황홀한 느낌인지 너무나 좋았습니다.
어리고 예쁜 보영이가 거친 숨을 내쉴때마다 점점 더 황홀한 느낌은 배가 되고 절정을 맛 본 후에야
머리속이 하얗게 백지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플로스3의 언니를 본건데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새로운 지명이 생긴것 같아 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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