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저금통
아가씨 예명 : 윤지(+3)
원가권 당첨으로 저금통 윤지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다른 회원님 후기 사진보고 침만 질질 흘리다가 겨우겨우
시간 맞춰서 보고 왔네요.
흡연 O / 타투 O / 샤워서비스 O
윤지 매니저는 160 중반 키에 볼륨감 있는 남미형 몸매입니다.
전반적으로 하얀축에 속하는 피부, 자연산 B~C 바스트가 교복과
매우 잘 어울립니다..
계속 보고 있자니 주니어가 자동으로 기립하게 되네요.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탤런트 박하선과 에이핑크 정은지 이미지가
떠오르는 마스크인데.. 화장과 타투, 조명의 조합 때문인지..
묘한, 어찌보면 몽환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매력적인 얼굴입니다.
첫 만남에도 어색함 없는 대화와 응대, 정성껏 씻겨주는
샤워서비스는 만족도를 높여줍니다.
전형적인 삼각 애무인데 키스할 때도 느꼈지만 혀의 느낌? 움직임?
이 유독 좋습니다. BJ 할 때에도 입안에 주니어를 물고 혀를 잘
사용하는건지 평소보다 흥분이 배가가 되네요.
이 부분은 윤지 매니저만의 장점인 듯 합니다.
역립반응은 처음엔 잔잔하다가 일정 수준 이상 진행되면
사운드가 커지며 활어과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약간의 젤을 사용했음에도 합체 시에 느껴지는 강력한 쪼임,
가식없는 솔직한 리액션 역시 윤지 매니저의 장점으로 보이구요.
본 게임 이후에도 서둘러 마무리 하기보다는 끝까지 손님을
배려하고 챙겨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매니저 만큼이나 여러가지 귀찮은 질문에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저금통 실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통 친절한 실장님 가게는 매니저들도 착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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