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민지+3] 꿀떡장군.!!!

    업소명
    강남 저금통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여러분~ 요즘 저금통에 대세인 언니가있다는 정보에.

    저도모르게 민지씨예약되냐고 문의를 합니다. 휴~

    다행이도 한타임비어있다군요...ㅠㅠ

    참만 다행이엇습니다.

    기분도 좋은하루여서 그런지 빈손으로 들어가기가 싫더군요! 그래서 커피두잔을 시키고 싱글방글 기대심에 

    노크를 합니다. 

    키야~ 장난아니네여~ 비율이 사기고여 몸매 완전좋아요! 대박인건 바스트도 미사일처럼 쭈욱 나와있네요... ㅎㄷㄷ

    쇼파로 가고있는도중에 팔딱팔딱하네요.ㅠ

    얼굴도 민필 청순하게 생겻는데요 가만히 자세히보면 누군가 닮았다는... 하지만 누군지는 모르겟고 그냥 패쓰하렵니다.ㅠ

    캬~ 이언니대박이네여. 마인드가 좋음! 내가 맘에들어서인지는모르겠지만. 정말 리얼 여친느낌이나네여.

    대화도 줄줄 잘이어나가구! 가끔 애교를 부리는데 아주 기여워 죽것네여 ㅎㅎ;;

    그러다가 갑자기 제옆으로 다가오더니 오빠 얼마나큰지 좀 볼까?? 이러더군요..;; 

    저는 뭐징?? 뭐하는걸까?? 갑자기?? 휴~ 긴장하는 전 이미 덜덜 떨고있더군요.... 

    갑작스럽게드러오는 레프트에 맛이 제대로 느껴졋습니다. 원래 부끄럼이없는저에게 막대한 펀치를 선빵했네요.ㅠ

    민지가 그러더라구요~ 오빠 내옆에잇는데 밑에가 불뚝안서있어서 물어본거라고. 갑자기 민망함이...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벼하고 가볍게 넘겻는데 순간 씻으러가면서 욕조 거울을 보니 제얼굴이 빨갛게 익어있더라구요. 

    참나 어이가없다고해야하나?? ㅎㅎ 하지만 저는 맘을 크게단단히 먹구 꺠끗히 씻고 민지와 손을 잡고 침대로 향

    하엿습니다. 

    민지야 누워봐 오빠가 먼저 해줄께~ ^^ 

    응 오빠! 부드럽고 거칠게해줘~ 응?? 부드럽고 거칠게?? 무슨뜻일까요?? 여기서 또 뭔가 과제가 생긴거같아서 

    잠시 멈칫했네요... 

    이여자 진짜 정체가뭐지... 백치미인가? 하지만 그건 자기를 압도해달란뜻이아닌가싶네여!

    자 마구마구 제 얼굴의 연지곤지를 피게한 민지에게 ! 제대로 복수를 위해 시작합니다! 퍽퍽퍽!! 민지야 깊고 가늘

    게가까 아니면 깊고 두껍게 갈까! 한마디에 오빠!! 그냥 맘대로해!! 아 줜나좋아 느끼고있어~ 한마디에 저도 이성

    을 잃고 미친듯이 모터질을했네요~ 애무스킬이며 뭐하나 모자를것 없이 기가막히게 빠라재끼더군요!! 

    오늘도 즐달을했고 민지는 1번보면 여운이 넘길어서 두번째때는 몸보신제대로하고와야할것같은 감명을 받았네요.

    여러모로 도대체 이런 언니들은 어디서 구해오시는지... 참으로 금통이실장님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구요! 

    모두들 즐달만하는 하루가왔으면 하는바람에 저는 물러갑니다. 수고하십쇼!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