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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힐링수 - 챠챠(+3)] ■■100%무보정 실사 3장 ■■ 아까 지하철역에서 본 쌔끈한 도시여자 그녀.. "오피에서 보게 될 줄이야.."

    업소명
    강남 힐링수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어제 유은이(+5) 본 충격이 안가셨는데 이쁜 앤엡이 연달아 또.. 잠깐 주춤했던 앤엡 러쉬 시작하나 봅니다. 이쁩니다.. 얘.. 왜 지하철역 같은데서 출근하는 굉장히 세련미 넘치는 신입여사원 보시잖아요.. 괜히 옆자리 근처로 가서 흘끔흘끔 쳐다보게 되는.. 그러다가.. 저런애랑 자보면.. 아.. 기분 째지겠다.. 싶은.. 딱 그렇게 생긴 앱니다. ㅋㅋㅋ 보세요. ------------------ 작고 갸름한 여우상. 그리고 굉장히 세련된 얼굴입니다. 아, 그 도시여자 역으로 자주 나오는 누구 닮았는데.. 옛날 신세계 아라(+3) 닮았어요. 이쁩니다. (저 후기에 이쁘다는 말 잘 안써요. 제후기 다시 함 뒤져보세요. ㅋ) 몸매는 극슬림이고 비율이 아주 쩔어주십니다. 절대 의슴일 수 없는 A컵이시고. ㅋ 실사 보세요. (이상하게 오늘 조명 상태가 별로라 예쁘게 안나왔어요 실물이 훨 이쁘다. 강조!) -------------- "분명 우리는 첨보는거 맞는데.. 왜 10년을 넘게 알고 지낸 사이 같을까?" 1시간 내내 우리 둘의 공통의문 사항이었습니다. 진짜 잘 통한다.. 이런 느낌. 같이 술먹고 있는 기분이예요. ㅋㅋㅋ 챠챠 얘랑 같이 있으면 진짜 함께 포차에 있는 느낌. 그래서 이름이 챠챠인가? ㅋㅋㅋ ------------------ 얘는 소파에서부터 이미 '지명각이구나' 느낌을 폴폴 풍겨줍니다. ㅋ 그러다가 침대로 가서는 아주 쐐기를 박습니다. 당신은.. 올해 '오피부문 역립 최우수상 후보'가 됩니다. 보시면 알게 됩니다. 제가 언급한게 무슨말인지. 챠챠와의 플레이는 글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너무도 외설스러워서.. "아이 ㅆ.." (중략..) 지명 싹 쓸어담을겁니다. P.S. 아, 물밑 정보를 하나 얻었음다. 극비인데.. ㅋ 얼마전 봄꽃과 함께 나타났던 유니(+3) 친구래요.ㅋ 어쩐지.. 밝은 기운이 통하더라니.. 어쨋건 얘는 오늘 2년만에 오피 복귀한거.. ㄷㄷㄷ (아, 철봉맛 진짜 대박 ㅋㅋㅋ)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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