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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캠퍼스
아가씨 예명 : 헤라+2
3월에 무료권을 받게되었습니다.
하셀방장님 캠퍼스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벤져스를 받고 쓸려는찰나 업장이 당분간 리모델링한다고...사용이 조금 늦었습니다.(어벤져스가 캠퍼스로변경)
원래 나미씨를 볼려고 ...11시20분...예약을 잡고 출발했습니다
도착했다는 말을하고나서 전화가옵니다..
"사장님 죄송합니다...나미씨가 전타임에 진상손님이 계셔서 언니가 다쳐서 무료권 기한을 늘려드리고
우선예약권으로해서 죄송한마음을 전해드립니다"
아...40분을 달려서 왔건만 짜증이 이빠이 났습니다. 그냥 돌아가기도 짜증이 나서 일단 가라앉히고
다른언니 바로되는언니 누구있냐니 아무도없다고ㅜㅜ타업장으로 소개해드릴려해서 후기가문제가되고ㅜㅜ
결국 그날 새벽2시에....헤라씨를...예약을 잡았습니다..
안가던 pc방가서 이거도하고 저것도하고ㅜㅜ할꺼도없지만...시간을 때우다가 결국 2시15분에 입장을...
과연 내가 짜증이 이리나있는데...즐달이 가능할까 의문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실장님이 이리되서 기다려서 보는거니까 신경을 쓰라그래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입장부터 애인이 따로없네요
제옆에 착~달라붙어서 오구오구하면서 절 달래주는 헤라...힘들었겠다며 쇼파타임에서 벌써 뽀뽀하고...
헤라손은 제 주니어로가서 만지작만지작 안되겠다며 제 옷을 벗기고...팬티속으로 손이 쑤욱
이어서 "오빠 엎드려봐 내가 안마해줄께..." 안마까지....
이제 할꺼해야된다는 소리에 씻으러 가서 씻고나오니...헤라도 졸졸졸 샤워실로~
침대에 왔는데 품에 안겨서 키스부터 가슴애무 주니어애무...주니어애무를 상당히 길게해줍니다
이제 역립을 하는데 헤라도 느끼는지 물이 펑펑 어쩔줄몰라하며 자기 손을 입에 갖다대고 느끼네요
삽입시에는 섹드립이 마구 날아다닙니다
"오빠 나 보지 뜨거워.. 내 보지 맛있어?"
"오빠 자지 너무 맛있어 깊숙히 더 쎄게 쑤셔줘.. 그 자세 좋아 빼지말고 계속해줘"
와...오피를 많이다녀봤지만 이정도의 섹드립은 첨이네요
피치를 올려서 이제 사정타이밍으로 가니 삽입하면서 헤라언니는 자기 클리를 막비비네요
"오빠 나 이제 갈꺼같애 오빠 나랑 같이 가자 오빠 싸줄때 나도갈이갈래"
결국 사정하고 헤라언니도 온몸에 경련을 일으키며 느끼네요
같이누워서 홍콩에서 대한민국으로 돌아오느라....힘들었습니다.
헤라언니 와 최고였습니다. 조만간 또 접견해봐야겠습니다.
예약 펑크나서 좋지않던 기분이 언제그랬냐며....미소를 띄며 집으로왔네요(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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