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저금통
아가씨 예명 : 태희
야간실장님의 추천으로 태희씨를 보았습니다.
문을 열고 방으로 들어가 태희씨를 보니 '아 깨끗하다' 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뭔가 민삘의 상큼 깨끗한 느낌. 포카리스웨트가 생각납니다.
얼굴도 예뻐요. 정교하게 입이 떡 벌어질만큼은 아니지만
흘깃 한번 다시 훔쳐볼거 같은 매력이 있습니다.
늦은시간이었는데도 내색안하고 밝게 맞아주니 피곤함이 가시는 듯 했어요.
잠깐 얘기를 나누다 제가 먼저 씻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태희씨도 씻고 나오네요. 생각보다 하체가 튼실해요. 육덕은 아닌데
슬림은 아닌 딱 떡감좋은 그 느낌! 기대되더라구요.
태희씨를 눕히고 후루룩 맛보고 즐기다가 더 이상 못참고 콘장착 후 삽입!
천천히 삽입을 즐기다 곧 저도 모르게 빨라지는데
손을 아래로 넣어 엉덩이를 만지니 그 감촉이란!
야간 실장님이 추천할만했던거죠!
예압이 될까 두렵지만 추천하고 싶은 언니였네요.
쌍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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