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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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풋풋한 사과 같은 주이와의 즐건 한시간(only 여탑, 원가권 이용)

    업소명
    선릉 캠퍼스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최근 심각한 문제가 있었는지 늘 다니던 모업소가 문을 닫았네요.

    주간조 언니들은 거의 다 한번씩은 봤었고

    잘 맞는 언니들도 많았었는데 인연이 된다면 다른 업소에서 또 만날 수 있겠지요.

     

    한 개 업소만 계속해서 방문하는 스타일이다 보니

    다니던 업소가 문을 닫게 되자 본의 아니게 상당 기간 달림을 끊었었네요

     

    자유게시판에 인증 받기 너무 힘들다는 글 이따금 올라올 때도 사실 남의 일처럼 관심이 없었는데

    다른 곳 가려고 해도 인증받기 어렵다는 말에 미루었었지요.

    그러다가 하셀님께서 4월 원가권 응모하라고 글을 올리셨기에 별 기대도 안하고 그냥 댓글 달았는데

    선릉 스쿨에 당첨이 됐습니다.

     

    먼저 원가권 주신 하셀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앞으로 다시 열심히 달리고 후기도 열심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원가권 당첨되기는 했는데 최근 몇 년동안 한 업소만 다녔기에 방문이 가능할까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여탑 원가권 당첨됐다고 실장님께 말씀드리니

    여탑에서 원가권 받았다고 하니 믿을만해서인지 인증 없이 바로 이용 가능하네요.

    역시 여탑의 대단함을 새삼 느꼈답니다.

     

    처음 방문한 업소였고 후기도 많지 않아서 실장님께 추천 부탁드렸더니

    민필 대학생 느낌이라며 주이라는 언니를 추천해주시네요.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친절하게도 방문이 가능하다고 친절하게 안내해주네요.

    오래간만에 달리는 탓인지 살짝 흥분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초인종을 누르니

    주이 언니가 문을 열어주네요.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저를 맞아주는 언니의 모습에

    제 마음도 설레이네요.

    루즈를 바르기는 했지만 화장기가 거의 없는 투명한 얼굴에 적당히 긴 생머리....

    화사한 봄날에 제 마음을 열고 훅 들어오네요.

    역시나 달림이란 이래서 늘 즐거운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오피 내부가 조금 특이하네요.

    고수가 아니어서 그런지 그래도 소파가 없는 곳은 본 기억이 없는데

    여기는 소파는 없고 동그란 테이블에 의자가 두 개 놓여 있을 뿐이네요.

     

    언니가 살갑게 웃으면서 대화를 잘 나누는 스타일이라면 모를까

    처음 만나는 언니와 그렇게 둥근 티테이블을 가운데 두고 마주보고 있는 건

    서로 어색한 건 어쩔 수가 없네요.

     

    차라리 침대에 나란히 걸터앉았더라면 모를까 처음부터 어색함이 가득한 분위기네요^^

    주이 언니는 말수가 그다지 많은 편은 아닙니다.

    본인 스스로도 처음 만나는 사람과는 쑥스럽기도 하고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조금 힘들다고는 하네요.

     

    이런저런 이야기로 대화를 이끌어보지만

    저 역시 대화에 능숙한 스타일은 아니다보니

    일단 먼저 샤워를 하고 나왔네요.

     

    씻고 나오니 언니도 옷을 벗고는 먼저 침대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쑥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누운 언니 곁에 앉아서

    다시금 대화를 이어가며 언니의 보드라운 살결을 느껴봅니다.

     

    마주보고 있지 않으니 조금 어색한 느낌은 지울 수가 있네요.

    그리고 어차피 대화를 나누려고 만난 것도 아니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몸을 가벼이 하고 마주하니

    훨씬 더 자연스럽고 편합니다.

     

    그렇게 한참동안 대화를 이어가며 언니의 살결을 어루만지다가

    깊은 키스를 하며 언니의 가녀린 육체를 더욱 가까이서 느껴봅니다.

    키스에 이어 가슴까지 애무해주니

    가벼운 신음이 흐르네요.

    가식적이지 않은 느낌이 좋을 때 흐르는 딱 그정도의 신음입니다.

     

    가슴에 이어 언니의 깊은 계곡을 맘껏 애무해봅니다.

    수풀이 무성하지 않은 그곳은 마치 이제 막 봄이 시작되는 듯한 수풀림입니다.

     

    섹스를 싫어하지는 않는 것 같다는 언니의 말처럼

    저에게 모든 것을 내어맡긴 아름다운 육체는

    자연과 욕망 그대로의 모습입니다.

     

    언니의 거기를 집중적으로 애무해주자 움찔거리는 그 몸짓과

    제 귓가를 간지럽히는 신음은 우연히 마주쳐 즐겼던 오래전 아찔한 추억 그대로입니다.

    가식적이지 않은 즐거움을 즐거움 그대로 느끼는 그 모습말입니다.

     

    거의 절정에 다다른 언니와 하나가 되는 순간은 아찔함 그 자체입니다.

    엄청 느끼는 듯 하다가도 막산 관계를 하면 젤을 바르곤 하는 업소의 언니들과는 달리

    충분이 느껴 촉촉이 젖어 있는 언니와 하나가 되는 순간은 너무나 자연스럽습니다.

     

    천천히, 그리고 빠르게...

    약하게, 그리고 격하게...

    제 몸짓의 변화에 따라 언니의 몸짓도 달라지고

    저를 놓치지 않겠다는 듯 꽉 끌어 않는 언니의 몸짓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마지막 절정의 순간은 늘 즐겁지만 한편으로는 아쉬운 순간입니다.

    이 즐거움을 오래 지속하고 싶은데...

     

    사랑하는 사람끼리 만나서 즐긴 건 아니지만

    육체적으로 이어진 관계는 이제는 모든 것이 편하고 자연스럽습니다.

    가장 깊은 곳과 은밀한 곳을 공유한 사이인만큼

    가식과 어려움은 사라지고

    아주 오래도록 알았던 연인처럼 친밀감이 느껴지네요.

     

    언니와의 한 시간을 보내고 나올 때에도 내일이라도 다시 만나러 오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네요.

    여탑 고수님들도 주이 언니와의 즐거움 한 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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