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환절기 감기 조심들하세요~~~
낮에 날씨가 너무 좋네요 노곤노곤하니 떡이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활력넘치는 이름인 레드불이 보여 전화를합니다
친절한 보이스의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후 다빈이로 예약
늘씬한 몸매에 큰슴가 딱 제스타일~
시간 맞춰 입장 첫인상 좋네요 생각 했던대로 늘씬 큰슴가 흐흐흐
쇼파에 앉아서 뀰벅지를 만지며 대화를하는대 마인드도 좋네요
약조루라 들어가면 대화를 좀 많이 하는스타일인대 슥~하면 쇽~하고 받아주고 재밋었습니다
어느정도 쭈쭈빠빠 만지고 놀다 샤워를 쇽 하고 나와서 침대에 있는 다빈이를보며
불끈불끈 부드럽게 슴가를 만지니 넘쳐 흐르는 자연산 D컵에 넘흐 좋고
역립을 츄룹츄룹 터져 나오는 신음에 한번더 좋고
바로 넣고 싶었지만 한템포 쉴겸 역할을 바꿔 시체 처럼 누워있는대
다빈이의 현란한 bj에 제 츄파츕스는 터져 나갈거같은 기분
그위로 다빈이가 올라와 부드럽게 들어가는대 제츄파츕스가 꽉차는느낌!!
조임이 아닌 타고난 좁은 입구!! 큰슴가는 여상보단 정상위가 좀더 꼴릿하기때문에
자세 변경! 좁보에 한번 좋고 츌렁츌렁 거리는 슴가에 시각이 한번더 좋고
텨지는 다빈이 신음에 또좋고!! 강강강강 후 츄파츕스는 녹아 들며 끝났습니다
창피하지만 약조루인게 마이 슬픕니다 나름 평균 시간이라 자부하지만 항상 시간이 아쉽네요
좀더 길게 하고 싶은데 ㅜㅜ
암튼 마무리후 다빈이의 슴게에 파뭍혀 좀더 놀다 샤워하고 나왔네요
총평
즐달!! 했습니다 슴가 좋아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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