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많이 만나보면
남자 안달나게 하는 스타일이 따로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냥 별로 하는거 없는데..
의미없이 짓는 표정
무심히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남자 시선을 사로 잡아버리는 색끼(?)
같은걸 질질 흘리는 애들이 있습니다.
(현아의 패왕색끼는 그런 베이스에서 나옵니다)
이런건 그냥 타고 나는것 같습니다.
유리는 이런걸 타고난 아입니다.
오피 쌩초인데..
삘이 곧 예압녀 됩니다. 서둘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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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연한 걸그룹삘 와꾸입니다.
'헉 이쁘다' 이런 이쁨과는 다른..
TV 보다보면 '아 자빠뜨리고 싶다' 그런 기분에
꼴려서 채널 고정하게 되는 그 느낌.
한마디로 줄이자면..
<남자들이 환장하는 스타일>
이라고 하겠습니다. ㅋ
와꾸 씽크는 아니고..
풍기는 느낌을 캐치해보시라고.. 저 사진..
(실제로는 더 부드럽게 생겼습니다.)
비슷한 스타일 오피서 찾아보라면..
예전 아모르플라워 가을(+3)이나 엔터 나라(+4)
같은 스타일.
몸매는 더 죽입니다.
얼마전 봤던 옆집 춘향이(+3) 만큼은 아니지만
어디가서 몸매로 기죽지는 않을 듯.
앉아 있을때는 몰랐는데 완전 길쭉합니다.
"제가 비율이 좀 좋아요ㅋ" (준비된 대사)
레터링 약하게 하나 있었고 자연슴.
담배랑은 사귀는 중(!) 인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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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마인드는 아닙니다.
간 많이 보려고 시도 합니다.
그러나 오피쌩초가..
실제로 건지는(?) 건 별로 없어 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할건 다하거든요.
그 난관을 헤치고 나서 침대타임은..
'아~ 대박!'
'아아~ 대에박!'
'아아~ ㅅ ㅣ ㅂ ㅏ 좆대박!'
대박 3단 콤보를 외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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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 유리..
유난히 찰랑거리는 긴 언밸런스 생머리칼을
한손으로 싸악 쓸어올리며 얘만의
특유의 미소를 짓는데..
그 자태가 가히..
'아 샴푸의 요정이 강림하시었다 ㄷㄷㄷ'
이런 감동의 속메아리..
정말 오랫만에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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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엥?' 하고
담에 또 '엥?' 하고
마지막에 '으에엥?' 하게 되는
반전의 연속!
보신분들만 제가 무슨말 하는지 알겁니다.
ㅋㅋㅋㅋㅋㅋ
P.S.
4515가
아주 심오하고 의미심장한 한마디 드립니다. ㅋ
"용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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