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 선릉
아가씨 예명 : 춘향+3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다소 뻔한 제목을 달았지만
몽룡이의 마음이 이해되는 저녁입니다.
늘씬하고 이쁜 민간인삘 춘향이
출근이 조금 늦었다고 엄청 미안해하는
모습이 참 이뻤습니다.
나온지 겨우 4일 되었답니다.
같이 샤워를 하는데 여자친구와 같이 있는 것 같네요.
키 크고 몸매 짱!
가슴은 자연산 보들보들한 감촉에 손이 녹아들어가네요
여러 자세 다 잘 받아줍니다.
진짜 여자친구와 모텔에 온 느낌
수량도 풍족하고 마인드도 바다와 같이 나를 감쌉니다.
여러 자세중 가장 기억나는건 역시 후배위
보름달처럼 차 오른 하얀 달덩이가
눈에 선합니다.
섹감이 좋은건지 저와 유난히 궁합이 좋은건지 묘하게도 좋네요
함께 1시간 지내고 나니
마사지 두 어 시간 받은 것 보다 몸이 개운합니다.
아 이전까지 다른 여자애에 빠져 있었는데 다 잊게 되었습니다.
또 보고 싶어 안달나는데 오늘 밤 잠 잘 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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