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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을 할때 몇명의 매니저들을 추천을 받고 프로필과 후기를 보며
고르더중 원할때까지 초이스도 가능하다고 해가지고 일단 방문했습니다
먼저 지젤매니저를 보게 되었는데 다른방 볼 필요도 없이 지젤와 진행하기로
마음먹고 들어 갔습니다 지젤는 처음 보자마자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반겨주는거에
마음에 들었는데 외모까지 훌륭하니 바로 진행하게 되었구요
잘빠진 몸매에 이쁜와꾸였습니다
지젤과 리드도 잘해가지고 먼저 동반샤워를 하고나와 침대에서 먼저 키스를 해주네요
키스를 하면서 부드러운 허벅지로 저의 존슨을 비벼주었고 삼각애무와 비제이도
거침없이 잘해주었습니다 제가 먼저 정상위자세로 하고 싶다고 하니 다리를 벌려주는데
지젤의 꽃잎이 얼마나 이쁘던지 바로 박아주었습니다 물도 많고 해서 젤같은건 안발라도
되었고 박아주면서 지젤의 흔들리는 핑유를 보니 역립이 땡겨 역립을 했는데 빼는거 없이
더욱 저를 감싸 안아주면서 신음을내며 느껴주네요 그리고 여상위자세로 바꿔
지젤은 폭풍키스와 함께 폭풍허리돌림을 보여주었고 쪼그라 앉은 자세로 엉덩이를
파워풀하게 흔들어주는데 쪼임도 상당해서 그런지 느낌이 너무 오길래 싸버릴뻔했지만
뒤치기를 하고 싶어 뒤치기자세로 체인지하여 지젤의 힙을 강하게 때려주면서 박아주니
엄청난 신음소리를 내주었고 벽을 잡고 자기가 더욱더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여주며
깊숙히 박아주더군요 저보고 자기 팔을 잡으라하고 지젤은 배게에 얼굴을 박은 상태로
뒤치기를 하면서 마무리를 짓고 마지막 까지 스킨쉽을 해주던 즐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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