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OPN
2018년 4월
한별+3
OPN에 아담한 마스코트 한별을 출근....
궁금해 있어서 OPN에 전화를 해서 예약을 시도하여 한별 매니저 예약....
원하는 시간대는 아니였지만 예약에 성공하고 출발...
시간활용해서 사이트 눈팅하면서 카페에서 있다가 ...
호실앞에서 도착해서 들어가니 아담한 한별이 문을 열어주는데 힐을 안신으니 아담 그자체...
들어갈땐 스피드하게 들어가니 자세히 못보지만 소파에 앉아서 물을 따라주려는 한별의 뒷태부터...
물을 주는 그 순간부터 관찰모드로 들어가서 얼굴을 보는데 귀엽고 긴헤어스타일에 아담한 체구...
그러면서 가슴도 체구에 비해 큰 가슴...
담배를 빨면서 서로의 호구조사를 하면서 이야기를 이어나가고...
귀엽고 성형느낌없는 순수한 이미지의 한별과 이야기를 하다보니 벌써 샤워할 시간...
샤워를 하고 나와서 탄력적인 가슴, 엉덩이, 그리고 다리라인을 보니 몸매가 훌륭하다...
침대에 누워서 돌진하는 키스....
그리고 가슴 애무로 시작해서 BJ까지 가는 기본적인 애무...
그리고 69로 전향하자고 하니 적극적으로 들이되는 엉덩이...
서로의 소중한 곳을 정성스럽게 애무하고 또 하고....
소중한 곳이 점점 촉촉해지고 꿈틀거리고 가끔 멀어지는 엉덩이를 끌어당긴다...
도망못가게 끌어당기면서 혀로 후벼파니 신음 소리가 .....
촉촉해진 것을 느끼고 눕히고 소중한 곳을 어루만지면서 가슴 애무좀 하다가 삽입...
얼마나 느낌이 좁던지 촉촉하지 않았다면 진입도 힘들었을 좁은 입구...
그렇게 서로의 체위를 이어가다가 타이머 소리와 함께 얼마되지 않아 시원하게 급 마무리...
총평
플레이가 유독 짧게 느껴진 그런 시간이였다...
아담한데 몸매도 훌륭한게 좋다 못해 또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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