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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4월 원가권 [체리] 꽃샘추위 ~불타는 토요일 (Only 女탑)

    업소명
    선릉 캠퍼스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선릉 스쿨

    아가씨 예명 : 체 리

    안녕하세요~ 4월 원가권을 받아 강남에 다녀온 이탈리안소시지입니다.
    오늘 굉장히 쌀쌀했던 하루였죠? ?

    강남거리에  얇은 옷 입은 멋쟁이들은 덜덜덜 
    몸매도 가릴겸 패딩입고 흐뭇해하는 분  2종류더라구요

    우선 하셀방장님과 선릉스쿨 실장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오전에 업무를 마친후에 정오쯤 연락을 드렸고
    3일전에 보낸 쪽지좀 확인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린후에
    오후타임에 체리 매니져 예약을 잡고 출발하였습니다.

     역에서 아주 가깝고 깔끔한 건물
    신규업장이라 그런지 약간 어수선한 느낌은 약간 있었습니다.
    예상했던 시간보다 조금 늦어져서 
    추운날씨 밖에서 대기 ㅠ.ㅠ
    노크를 하고 들어가니 밝은 미소로 응대해주는 예쁜매니져
    차가웠던 제 손을 먼저 잡고 아이컨택을 하며 가벼운 스킨쉽을 했습니다.
    첫인상은 최희 아나운서를 닮았지만 , 좀 더 어리고 이쁜 스타일 

    제 몸에서 담배 냄새가 나지 않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테이블 위에 담배가 있던데 언급도 , 쳐다보지도 않더라구요
    거사가 치뤄진 다음에도 담배피지 않는걸로 봐서
    사람에 따라 흡연유무가 정해질거 같습니다. (배려심 多)

    대화도 아주 조곤조곤 잘합니다.
    아주 많은 대화를 나눈건 아니지만, 최대한 공감대를 형성해서
    웃어주고 박주치며 가벼운 터치하나하나가 
    어리지만 괜찮은 매니져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부끄러워서 먼저 샤워를 하러 들어가서 씻고있는데
    매니져분이 스르륵 뒤로 들어와서 양치질을 하더라구요
    몸매는 결코 어리지 않은
    마르고 슬림 스타일이 아니고 
    딱 적당한 살집과 떡감 좋은 몸매
    (제가 이곳 저곳을 살펴봤었는데 , 문신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서로 깨끗하게 바디샤워를 마친뒤에
    침대를 향해 gogo

    여기서 충격적이었던 점이 있었습니다.
    베개가 다리가 달려 도망갔는지 방에 베개가 없었어요
    침대도 좋고 쿠션감도 좋았는데. 베개가 없던 점은 옥의티!!! 

    체리 매니져가 먼저
    키스부터 시작에서 가슴 옆구리 사타구니 소중이 순으로 꼼꼼하게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아주 강하지는 않지만 포인트 곳곳을 터치해주면서 
    제 기분을 좋게 해주었습니다.
    (only 女top)
    이제 반대로 제가 역립을 해주었는데
    누워서 얼굴을 봤는데 , 역시 이쁩니다 ^^;
    가슴은 B 정도 되는거 같고 
    저도 키스부터 귓볼 목덜미 ~ 사타구니 허벅지
    이곳 저곳을 탐닉하며 움찔거리게 해주었습니다. 

    귀여운 아래쪽 소중이는 이쁘게 생겼습니다.
    냄새도 없고 색상도 좋았고 . . . 암튼 좋았어요

    서로의 몸이 따뜻해질 무렵
    체리 매니져를 위로 해서 힐링타임을 시작했습니다.

    쿵떡쿵떡 몇번 왔다갔다 했을까요 ?
    제 동생이 갑자기 " 형 잠깐만 하더니 ..." 스르륵 발기가 풀렸습니다.
    매니져님이 즐겁게 해줘서 잠깐 기절한듯
    (only 女top)
    낯선환경에 약간 심장도 바운스바운스 거리고
    매니져님이 오히려 긴장풀라구 웃으면서 ㅋㅋㅋ 거리고
    제 동생을 다시 BJ 해주었고  
    기절했던 동생이 살아나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휴~

    다시 여상위포지션으로 몇번의 피스톤을 끝낸뒤
    제가 이젠 위쪽에서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며
    으쌰으쌰 . 가늘고 짧은 저한테 딱 맞는 쪼임이랄까

    체위 번경에 따라 , 적절한 맞춤
    간드러진 신음소리 그리고 체온과 쪼임

    여러포지션을 구사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동생의 발사신호가 금방와서
    아주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
    깔끔하게 뒷처리를 마친후

    베개가 없어서 좋은점은  팔베개를 하기가 좀 더 수월했다?!

    서로 깨끗하게 씻고 , 즐거웠다고  기분전환이 됐다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보자고,작별인사를 했습니다 .

    *간단정리
    최희를 닮은 깔끔하고 세련된 마스크
    문신없고 떡감좋은 몸매
    역립반응 좋고 , 상대를 배려하는 마인드
    적당한 음모와 깔끔한 봉지를 좋아하시면 강추

    키 크고 쭉쭉빵빵 선호하신다면 비추

    방에 베개귀신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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