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키163cm 48kg의 슬림한 라인에 피부가 정말정말~
예술이며 광택나는 하얀피부에 아주 깨끗한
있으며 무엇보다 그녀의 최대 장점은 엉~덩~이
하얗고 뽀얀 그녀의 사과 엉덩이를 보고있노라면
저절로 동생이 기립하고 얼른 박아 놓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키는군요
♥내용♥
오늘은 소은이를 예약하고 고고고~
주간조라 첫타임에 예약에 성공했네요
실장님 소개엔 외모는 보통이지만 뽀얀피부에 착하고 손님들이
소은이는 엉덩이가 정말 예쁘단 말을 자주했다하네요 ㅋㅋㅋ
너무 솔직게 말씀하시는 실장님ㄷㄷㄷ
살짝 긴장되는 마음으로 도착합니다 ㅎ
살짝 노크로 소은이를 불러보니
긍방 열리는 오피문~
예쁘장한 와꾸의 소은이와 함께 쇼파로 향하는데
얘 정말 피부 장난이 아니네요
하얗고 뽀얀 피부
살짝 광택도 나는걸 보니 완전 피부 미인입니다;;
얼른 만지고 싶었지만 매너있게 꾹~참고 쇼파 타임을 가져봅니다 ㅎㅎ
쇼파에 앉았으니 자연스레 뻗어가는 착한손 ㅋㅋ(완전 아저씨 ㅜ.ㅜ)
호구조사를 하면서도 살짝 소은이의 허벅지를 쓰다듬어 봅니다
와웅~
역시나 매끄럽고 찰진 꿀광피부~
모공없이 부드러우면서 탄력도있고 허벅지가 야들야들하면서
얼른 벗겨보고 싶게 만드는 피부를 갖춘 소은이
대화도 제눈에 집중을 하며 잘하고 사근사근 여성스런 말투네요^^
눈빛이 살아있어 처음엔 살짝 쎄보였는데
대화를 해보니 그게 아닙니다
배려심많은 천상 여자인 소은이~
옷을 벗으니 또 한번 와우~~~
샤워를 마치고 바로 베드로 향해봅니다
소은이의 하얗고 광택나는 피부를 보며 침대로 가는데 기대감에 저절로
풀발기되는 동생놈 ㅎㅎ
이미 준비가 되었다는 거지요
침대에 나란히 누워 소은이와 키스를 하는데
혀를 부드럽게 빨아주는 소은이
제가 혀를 내밀자 무슨 아이스크림인양 위아래로 빨아주는데
적극적인 딥키스 마인드가 상당하네요
저도 보답으로 소은이의 혀를 빨아주면 진한 딥키스후
가슴을 빨아주는데 작지만 알찬 가슴을 가진 소은이
꼭지도 적당히 솓아나있고
혀끝으로 돌려가며 핥아주니 상당한 반응이 오네요
작지만 리얼한 소은이의 신음소리가 방안에 퍼지고
저는 더 꼴려서 아래로 아래로
가지런히 모아있는 소은이의 다리를 활짝 벌리니
와우~~
정말 예쁜 소은이의 꿀 봉지
벌려야지 보이는 꽉다문 애기 봉지를 가지고있네요
예쁘다 칭찬을 해주니 자기도 알고있네요
봉지가 예쁜지 ㅋㅋㅋ 얘기를 많이 들어답니다;;;
양엄지로 활짝 벌려가며 보빨을 시작하니
진한 신음 소리와함께
점점 물이 많아지는 소은이
얼래얼래~ 클리를 찾아 빨아줬더니 물이 금새나와
침대 시트를 적시고있네요 ㄷㄷㄷ
제 기술이 그리 좋앗나?ㅎㅎ 예전보다 정성스럽게
혀로만 클리를 찾아 원으로 돌려주니 엉덩이를 들썩이며
느끼기 시작하는 소은이
뒤로 돌리게 해서 소은이의 똥꼬와 봉지로 마구마구 핥아줬습니다;;;
뒤로 빨아줄때 혀로 쑥 넣어주니 물이 허벅지를 타고 흐르네요 ㄷㄷ
제가 서비스를 받을차례
소프트한 삼각 애무를 받다 bj를 받는데 풀발기된 동생놈을
덥썩 무는 소은이 자기딴에는 깊게 해줄려고 노력하는데 ㅋㅋㅋ
입이 작아 한계가 있네요 보통 여친이 해주는 정도의 bj실력~
그래도 깊이 빨아줄려는 모습이 예뻐보여 소은이의 머리를 잡고 좀더 깊이 빨게 도와줘 봅니다 ^^;;
풀발기된 동생놈이 소은이 애기봉지에 들어가고싶어 아파하니
얼른 넣어줘야죠
잠시 부비부비를 하다 콘을 직점 씌운후 진입을 하려는데
물이 많은데도 한번에 쑥~ 안들어가는 소은이의 찰진 봉지
귀두 부분에서 꽉 쪼이더니 안으로 들어갈수로 쪼임이 좋아지는 소은이;;;
와~ 쪼임 좋네요 꽉 차는 느낌이 들더니
오늘 금방 쌀것같은 안좋은? 예감이 듭니다 ㄷㄷㄷ
그래서 천천히~ 움직여보는데 ㅋㅋ
넣었다 뺄때마다 소은이의 봉지에서 애액이 철철 흐르기 시작하는데
정말 물이 많은 소은이
이리 물이 많은데도 이런 쪼임이라니;;;
오늘은 충만한 느낌이 들어 천천히 시작하는데
귀두 끝에서 뿌리 끝까지 넣어주니
저에게 달라붙기 시작하는 소은이
소은이의 뽀얀 양 허벅지를 눌러가며
박아 넣는데~ 예쁜 소은이의 봉지에 들어가는 비쥬얼이
열라 야하네요 ㅎㅎ
조금씩 속도를 내며 강중 강중 강중~해주니
소은이의 신음소리가 한층 더 커집니다
제가 박아줄때마다 가끔씩 저를 쳐다보는데 뭔가 애타는 느낌이 들게 만드네요 ㅎㅎ
그래서 더 힘을 내서 강강강강강강강강
허리를 잡고 강강강강강강강강강
다리를 모으고 강강강강강강강강 엌;;;;;
이런이런 땀이 조금 날정도의 강으로 달렸더니
그망 신호가 오기 시작하네요
처음 토끼의 기운이 왠지 맞을것 같은 느낌이 들기 시작합니다;;;
조금 쉴려는 요량으로 자세 교체~
소은이를 뒤로 돌려봅니다~
와우~ 오우~
진작에 돌려볼걸
소은이의 뒷치기 자세를 보니
졸라게 꼴리기 시작하네요;;;
그야말고 하얀 사과 속살;;;
엉덩이 모양도 아주 예쁘게 잘 잡혀있고
엉덩이살이 사과처럼 모양이 나있는데
상당히 특이합니다
만져보니 말랑 말랑 탱탱하고 아주 빨리 박아 주고싶은 마음이 들게만드는 소은이의 뒷태 ㅋㅋㅋ
엉덩이를 주무르며 잠시 뒤에서 애액이 잔뜩 묻어있는 소은이의 봉지를 핥아주니
깜작 놀라는 소은이 ㅎㅎ
놀라는 낌새를 이용해 바로 꽂아 넣어봅니다
이때부터 소은이의 허리를 잡고 달리기 시작하는데
강강강강강으로 박아줄때마다
소은이의 봉지에서 끌려나오는 핑크빛 속살이
아주아주 인상적이네요;;;
그 비쥬얼을 다들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애액에 번들번들한 상태로 강강강강강강강강강
귀두 끝에서 뿌리 가지 박아줄때마다 점점 강한 신음소리가 들리고
저는 더이상 참지 못할 정도의 퐈이아의 느낌이 오기 시작합니다;;
여시거 참으면 이 떡감을 망칠듯해서
더 힘내서 박아주는 빠나나 ㅎㅎㅎ
진짜 진짜 시원하게 퐈이아~소은이의 보짓속 깊은 곳에다(콘돔안이지만)
한참을 꾸여꾸역 싸주다 소은이의 보짓속 여운을 느껴봅니다
꿀틀꿈틀 ㅎㅎ 따듯하고 기분좋은 떡감
마무리 까지 깨끗하게 웃으며 정리해주는 착한 소은이
쉬원하게 싸고 나서니 소은이가 더 예뻐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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