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레드불
아가씨 예명 :한주
레드불에 새벽에 전화 해서 예약 가능 여부를 물었는데 면접 본 NF 있다고
해서 바로 예약 해서 빗길을 달려서 갔습니다.
약간 외진곳에 있어서 살짝 당황 했지만
문을 열고 들어 가는순간 ..... 빨간맛 이 떠오르는 아이가 동그란 눈으로 어서오라고 하더군요
순간 잘 왔다는 생각이 강력하게 들었는데.
같이 샤워하자고 하면서 언니가 허물을 벗는데 정말 놀라운 가슴을 소유하고 있더군요
통통은 아니고 육감적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표현의 몸매 입니다.
제가 원래 슬림 매니아 인데 제가 허용할만큼의 육덕입니다.
샤워실에서도 제잘 제잘 떠들면서 싯겨주는데 필요한 부분 잘 싯겨주고
샤워실에서 BJ서비스 있습니다.
침대반응도 좋고 특히 목소리가 끝내 줍니다.
거사를 치르고 난후에도 현자 타임이란 존재 하지 않습니다.
보통 저는 바로 싯고 나오는데 시간 가득 채워서 언니얼굴 조물락 거리다가 나왔습니다.
다음주에도 한주동안 이언니 보러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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