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메이드
아가씨 예명 : 주아
야심한 11시
사실은 아이유씨를 보고싶었으나 아이유가 아니라 주아만 가능하다고 해서
그래 +4면 어떠냐? 어짜피 원가권인데 하고 갔습니다.
굉장히 고층에 있습니다.
우와... 들어가서 인사하고 보는데 문이 독특하네요.
그리고 들어가서 저보고 자기 지인인줄 알아서 문 못 열어줬다고
너무 닮았다고 하는 소리를 하네요.
일단 사근사근한게 좋네요.
재잘재잘하고요.
엄청 말랐네요. 가슴도 자연산인데 B와 C 사이입니다.
나온지... 3일 되었다네요?
엥? 아 좀 쉬다가 왔나봐요.
162라는데 커보이긴 합니다.
그러다가 서로 샤워하고 플레이하는데..
제가좀 거친편인데
엄청 잘 받아주네요. 하고나니 전쟁터와
온몸에 멍자국 났다고;;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플레이하고나서 밖을보니.. 완전 장관이네요.
그래서 사진 한번 찍어서 올려봅니다.
핸드폰으로 찍었습니다.
주아씨 샤워사진도 찍을수 있었지만 그건 매너가 아닌거 같아서 안했어요.
너무 거칠게 한거같아서 미안하네요.
그래도 즐겁게 놀았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