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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지연+3/춘향+3] 이런 언니라면 한달에 한번만 해도 살겠다. (여탑 온리)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이런류의 언니를 처음 소개할때 정말 잘해야 합니다.

    너무 오바해서 띄우거나 어리버리한 초짜인점을 이용해 나쁜짓(?)을 한다면...
    다음에 접견을 희망하는 많은 이들의 꿈을 빼앗아갈수 있기 때문입니다.
    언니도 즐기며 일하고, 찾는 이들도 만족하며 윈윈 하는... 

    그런 세상 없을까~ 응?

    그런의미로...
    얼마전에 데뷔 했던 다미 언니는 왜 안나올까? (4월에도 안나오면 첫날 보신분들 빳다한대씩 맞자)

    이 언니의 강점은...
    화류계 경험없는 언니가 화류계에 발좀 담군 언니들 보다 뭐가 좋은지 확실한 것이
    있습니다.  

    남자들이 가장 원하는게 무엇인가?
    뭔가 좀 새로운 스타일의 언니 어디 없을까?

    대딩이든, 직딩이든....
    화류계 경험 전혀없고... 민간인 색에대한  수치가 최대치를 발휘할때...

    아 ㅆㅣ바... 이거지... ㅋㅋㅋ

    아직도 3년 5년 케케묵은 마인드 쩌는 빠꼼이 언니만 따라 다닐건가?
    실컷 뻘뻘 땀흘리고 나왔을때의 공허함...
    그 공허함을 또 채우려 여기저기 기웃거리게 되고...

    만약 내가 오늘 3타임 이상 접견 스케줄이 있었는데...
    첫타임에 좃대박을 만났다고 가정...
    그러면 오늘 스케줄은 첫타임 그걸로 끝입니다.

    그 느낌, 그때로 하루 웬종일 느끼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날... 

    난 위에서 언급한 그런 언니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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