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떡쟁이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몸매라고
생각되는 168cm의 키에 슬림한 상체
그리고 대문자 S라인..
(젓가락처럼 길쭉한 모델라인하곤 좀 다릅니다.)
3년전 넘버원에 보연(+2)이란 애가 있었습니다.
타고난 골반에 딱 저 사양을 갖춘..
(두어번 보고는 누가 스폰해가버려서 못봤어요. ㅜㅜ)
다시금 못볼줄 알았는데..
정말 기대도 하지 않았다가 이런 역대급 몸매를
다시 만나네요.
스쿨의 새로 입학한 실나이 22살의 새내기..
춘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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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실사 보세요.
(틀림없이 저거 보정아니냐? 라고 하실분 계실거
같아 새삼 말씀드리는데, 전부 100% 무보정
실사입니다.)
한번 보시고,
다시 한번 자세히 더 보세요.. ㅋㅋㅋ
(그냥 포즈 잘 잡아서, 각도 좋게 찍어서 나오는
사진이 아닙니다.)
그냥..
뭐..
존나..
꼴려요..
옆에 있기만 해도.. 그냥 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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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랑 안어울리게
장난끼 엄청 서린 까불까불 만화캐릭터 같은
얼굴입니다.
약간 혀짧은 소리.
대답할 때
'응'이라고 하지않고, '앙'이라고 대답합니다.
어떤 캐릭터인지 짐작 가시죠? ㅋ
존나 귀여워요.
친구들이 그러는데 자기는 4차원이 아니고
82차원이라고 그랬답니다.
붙임성 엄청나서 세상 어느 곳, 어떤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 가도 바로 스며들어 히히헤헤
하고 어울릴 수 있는 그런 성격입니다.
"난 칭찬에 약해~"
하면서 긍정 대화법을 유도할 줄 아는
영리한 애이기도 합니다.
그냥 즐달이란걸 30초 안에 센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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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장 이설이가 아는 동생이라며 가게에
소개해준 오피 쌩초 입니다.
손 안탄 바디예요..
글쎄..
저 바디가 손 안탄 바디예요..
거기에 첫탐 철봉맛..
오늘 저 호강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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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농담반 진담반으로
"전 목위로는 안봐요.."
라고 떠들고 다니는데..
실제로 오피는 와꾸보다 몸매/피부 라고 생각하는
주의입니다.
상상딸을 치는덴 와꾸가 중요하지만,
실제 떡을 치는덴 몸매/피부가 중요합니다.
(키보드워리어랑 떡쟁이들의 차이입니다)
저 실사에서 유추되는
보시는 그대로의 떡감..
(심각한 와꾸진상은 빠지시고)
나머지는 무조건 보러 가세요.
P.S.
어제까지 이름이 지연이었는데
동업장 임지연하고 헷갈린다고
춘향이로 이름을 바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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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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