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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힐링수 - 유니(+3)] ■■ 100%무보정 실사 2장 ■■ 첫출근.. 임수향 닮은 벚꽃 (or 긴자꾸) 앤엡.. "힐링수스럽다.. 이런 말이 어울리는.."

    제휴 업소명
    강남 힐링수
    지역
    강남
    세어보니 어느덧 여기서 10명의 앤엡을 봤네요. 소수정예.. 이런 느낌인지라.. 많은 수는 아닙니다. 대신 앤엡 하나 하나 세심하게 공들여 뽑은 느낌이 물씬 풍겨지는게 하나 하나 다 즐달의 기억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유독 이 업장 재접율이 높습니다. (저뿐 아니고 말들어보니 다른분들도 그렇다네요. 언니들 전체적으로 재접손님이 많다고.. 그냥 실장님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주변 지인분들이 여기 많이들 가시니 저도 그걸 잘 압니다.) 또 하나 굉장히 공들인 앤엡이 들어온 것 같습니다. 별로 그런 말씀 안하시는 분인데.. "괜찮을거 같아요.." 라는 멘트와 함께 첫출근 때부터 보라고 권했었으니.. 역시, 힐링수 스러운 즐달을 안겨준 앤엡이었습니다. --------------- 서론이 길었으니.. 핵심만 간단히 ㅋㅋㅋㅋ 저 씽크샷과 실사 2장을 보시면 분위기 딱 아실겁니다. 봄냄새 확 나죠? ㅋ 임수향 살짝 닮았습니다. (특히 저 사진은 씽크율 높습니다.) 굉장히 쾌활하고, 밝은 성격도 닮았습니다. 웃을때 진짜 깔/깔/깔 하고 소리내 웃습니다. 우울함, 근심걱정 그냥 이 얘 웃음소리 한방에 날아가 버립니다. 몸매가 '굉장히' 이쁩니다. 키가 크지 않은데도 굉장히 상하체 비율이 좋아서 160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다 놀랜답니다. 실사 다시 한번 보세요. (진짜 실사 너무 부끄러워 해서 저것 밖에 못찍었는데 정말 어느각도에서 봐도 예쁜 슬래머 몸매입니다. 소문자 S라인 지대로 나와요.) 이기적인게 가슴도 너무 커서 중력방지 밑받침 보정을 했습니다. 아직 전자담배중이고.. 갑자기 '하이룽~' 말이 튀나오는 귀여운 쬐그만 타투 (아 보면 알아요 ㅋ) 아주 오래전에 한 일주일쯤 오피 해본 적이 있는데.. 가게에서 갑자기 연락이 끊겨서 일 못해 짤린 줄 알고 상심해했었다는.. (아마 가게가 단속 맞고 영업진들이 잠수탄 듯) 암튼 겁나 오랫만에 복귀인 듯 합니다. 저 쌩초 많이 보잖아요.. 맞습니다. 쌩초 같아요.. 반응이 ㅋㅋㅋㅋㅋ 철봉맛 지대루.. 첫탐이라 그런가? 유난히 점도가 높습니다. 잘 안그러는데, 오늘은 역립하다 말고 문득 위를 잠깐 쳐다봤는데.. 헉~! 지긋이 감은 눈.. 진짜 임수향이 아침햇살과 제 애무를 동시에 음미(!) 하고 있습니다. 정/말/이/뻐/요 (어떤 신음소리보다 더 꼴립니다.. 이게..) 이렇게 몰두하면서 스폰지처럼 온몸으로 애무를 흠뻑 빨아들이는 애는 유니가 첨입니다. (아주 비싼돈 내고 출장마사지 부른 기세, 1초가 아까운 듯한 몸짓.. ㅋㅋㅋ) ㄷㅓ할나위 없는 복귀탐이었습니다. (제가 아니구요.. 유니가요 ^^ ) P.S. 아참, 얘.. 긴자꾸예요 ㅋㅋㅋㅋㅋ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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