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만...
후기가 없어서 참고하기 힘들었습니다.
타사이트 포함 하셀님의 후기가 유일~
극주간조라 마지막 7시를 노렸는데... 6시에 퇴근이라니...
안그럴려고 했는데... 와꾸 기대가 하늘을 찔렀습니다.
가는도중
치아교정기 때문에 입술이 찢어져서 첫탐이후 모두 캔슬해야할 상황...
거의 다 온터라
입과 관련된 서비스는 포기하고 입장하기로 합의...
입장~
이쁩니다.
탄탄한 몸매...
접히는 유연성은 다양한 자세가 아닌 한자세로만 마무리하여 잘 모르겠습니다.
M자형 자세 만큼은 훌륭했습니다.
입술이 부어서 오리처럼 되었는데 사실 알고 입장했지만 안쓰러움...ㅠ 3 <- 요런 모양
입장전 서로 합의한 내용이라 어느 정도 예상된 플레이였습니다.
발기가 생각외로 잘 안됐는데... (오빠 저 내상이죠... 내상이죠? 그쵸~ 이러는데..ㅠ)
손으로 잘 만져준다음 직접 넣어줘서 들어갈수 있었고...
발기걱정 떨쳐버릴 만큼 단단해 졌습니다.
젤이 많이 칠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쪼임의 느낌이 사정시간을 앞당겼습니다.
언니 컨디션이 매우 안좋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뒤로 돌릴수도 위로 올릴수도 없었습니다.
중간에 괜찮은지 물어보고
적당한 타이밍에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마무리할때 본능적으로 느껴지는
아.. 이오빠 사정하는구나...
라는 필을 받았는지...
동시에 움찔해주는 센스...
오빠 저 내상이죠?
건강할때 우리 다시 바요...
그 보기 힘들다는 사복패션을 보여주며...
물한잔 마시고
장대하게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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