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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저금통 - 도손(+4)] ■■ 씽크사진 ■■ 저금통에 대박이 또.. "넌 종족이 뭐니?.. 엘프니?.."

    업소명
    강남 저금통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요즘 저금통 실장님하는 농담이.. "우리 가게 거품가게 됐어요.. ㅠㅠ 어쩌다 보니 출근부가 플5 플4 플4 플4 막 이래요.. ㅠㅠ" "진짜 개거품가게네요 ㅋㅋㅋ" 일케 답해주고는.. 이 개거품가게에 들어온 플4 앤앱 또 하나 봤음다. ㅋ 일단 봤는데.. 알고보니 강남에서 가성비쩐다고 소문난 어느 가게에서 블라인드 출근하던 ㄴㄹ란 이름의 에이스네요. ㅋ 그 가게 올킬하신 단골분 모듬후기에서 지금껏 거기서 본 언니 중 젤 예쁘다는 이야길 본거 같은데.. 음.. 저금통이 거품가게는 아닌거 같아요 ^^ ---------------------- (입장 후 첫 3초 느낌..) '헐.. 엘프다 ㄷㄷㄷ' 펄들어간 진한 눈화장과 컬러렌즈 탓이 큽니다. 긴 웨이브진 머리.. 그리고 머리칼 사이로 봉긋 솟은 엘프 귀.. 이게 다소 몽환적이고 고급진 첫인상을 결정합니다. 첫인상은 딱 저 씽크샷 느낌. 이 엘프가 인간계로 내려오는 시점은 귀여운 덧니를 드러내며 깔깔 웃을 때.. ㅋ (화장이 진할뿐 가만히보면 얼굴은 민삘에 더 가깝습니다) "가게 이름이 저금통이래.. 언니 이름이 오백원, 천원.. 막 이럴줄 알았어 ㅋㅋㅋ" "오손이 도손이 이름 우리가 지은거야. 다정 다감이 하자길래 넘 오글거려서 차라리 오손도손 하자고 하니까 실장님이 넘 좋태.. ㅋㅋㅋ" 웃음이 귀엽고 털털한 성격의 어린앱니다. (오손이 도손이 그리구 또 친구 하나가 메이드에서 일하는데.. 얘네 패거리.. 실나이가 22살이예요.) 160 중반의 팔다리가 긴 전형적인 텐카형 슬림몸매. 홀복 핏이 굉장히 예쁘게 나와서 룸가도 걍 원투초 먹을 사이즈입니다. 옷입고 있을땐 B, 옷벗고 있을땐 A+.. 역시 어린 소녀형 핑꼭지. 전자담배 따위 혐오하는 애연가. 남친이랑 커플티 하는 느낌으로 한 것같은 다소 클래식한 느낌의 타투 하나. 말괄량이 느낌의 어린얘였는데, 침대에서의 집중력이 꽤 대단합니다. 역립족도 소환해 봅니다. 성감대는 단연.. 귀.. 그 엘프 귀.. (지금껏 10년간 오피서 본 언니들 중 가장 예쁜 귀..) 게다가.. 분화구형 명기를 가졌습니다. 입구가 분화구 크레이터처럼 생겼는데 (선수들은 잘 아실테지만) 넣었을때 그 움푹 패인 입구가 기둥 밑부분을 감싸주듯 머금어 준다는.. 아.. 근데.. 저.. 하필 이날 약먹는걸 잊어버렸습니다. ㅠㅠ 넣어보지도 못하고.. ㅠㅠ 개쪽팔.. ㅠㅠ "니가 너무 이뻐서 안서나봐.." "아냐 오빠가 늙어서 그래.. ㅋㅋㅋㅋ" 아 저거.. 틀림없는 명기인데.. ㅠㅠ 이번판 무효!! 복수의 재접 가렵니다. ㄷㄷㄷ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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