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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힐링수 - 세이(+2)] ■■ 100%무보정 실사 4장 ■■ 밀가루반죽 같은 하얀젖살.. C컵 흰젖.. "쫀득함의 끝판을 보다.. ㄷㄷㄷ"

    제휴 업소명
    강남 힐링수
    지역
    강남
    1년전에 딱 1번밖에 못봤던 아입니다. NAVER 라고 지금은 없어졌는데 화류쌩초들이 유난히 많았던 업장이 있습니다. 바로 거기서 만났던 화류쌩초입니다. 작년 봄이 오는 길목에서 봤던 앤데.. 재접해야지.. 하고 있다가 업장이 사라지면서 함께 잃어버렸었거든요.. 걜 다시 찾았습니다. 그것도 자주 가는 단골업장에서요 ^^ 이럴때가 전 가장 기쁩니다. ---------------- 반가움에 소파탐부터 신이납니다. 오늘따라 언니 씻는 샤워소리가 유난히 좋습니다. 즐달의 학습효과때문이지요 ㅋ 얘는 파운데이션을 좀 하면 마마무 솔라 느낌. ㅋ 긴 웨이브진 염색한 머리가 참 잘어울립니다. 웃을땐 잇몸이 드러나며 입꼬리가 참 예쁘게 올라가는데.. "아 화사하다" 이런 느낌이 확 옵니다. 예전엔 약통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몰라보게 날씬해졌네요. 다행인건.. 누워도 전혀 흐트러지지 않는 그 어린 자연산 탱글탱글 C컵!! 아 다행이 그대로예요 ㅋㅋㅋ 핑크핑크 매우핑크 합니다. 어제 막 찍어온 저 실사 함 보세요. 온몸을 뒤덮고 있는 하얀 젖살요.. 메이드 세인(+3)이랑 꼭 닮은 그 하얀 젖살. 꼭 밀가루반죽을 해놓은 것처럼 하얀 속살이 연한 핑크색 옷과 너무 잘 어울립니다. 담배는 아직 못끊었고 ㅋ 타투 쪼그만거 하나 있는데 기억도 안나요 ㅋ 1년전 세이를 첨 봤을떄 꼭 다시봐야지 했던 건.. 용광로 같이 뜨거운 속살의 느낌 때문이었습니다. 신체의 모든 구멍에서 그 뜨거운 김이 화~악 끼쳐나오는 드문 앱니다. '좋은날에'라는 닉을 쓰시는, 강남 오피에 정통하신분이 한분 계신데.. 이분한테 가장 좋아하는 타입을 물어보면.. 말씀하시길 '속이 뜨거운 아이들' 입니다. (선수들은 그 뜨거움이 거기에 전해지게 될 때 어떤 남다름이 느껴질 지 잘 알지요. ㅋㅋ) 이 업장 소교가 그랬었구요.. 세이도 똑같은 타입입니다. 엄청 뜨거워요.. 키스만 해봐도 압니다. 속이 얼마나 뜨겁게 달아오르는지.. 배려반응 1도없는 순도높은 레알반응이란게 뭔지 잘 알게 되실겁니다. 신음소리 하나 내지 않는데 신체의 모든기관이 내 손놀림 혀놀림 하나하나에 온 집중을 하고 있음을 느끼시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철봉맛 애액이 진득한 그곳에 비로소 진입하게 되는데.. 그 뜨거움 때문에 이루 말할수 없는 쫀득함이 제 속살로 전해져 옵니다. 거의 끝판왕이라 부를만한 쫀득함입니다. 정녕코 맛을 보면 잊을수가 없는.. P.S. 1년이 지났음에도 정확하게 기억나버리는 그 강렬한 임팩트! 언니 샤워하는 소리만 들어도 막 터질듯이 꼴리게 되어버리는 학습효과는 그리 흔한게 아닙니다.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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