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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스쿨 - 마리(+2)] ■■100%무보정 실사 5장■■ (긴급!) 가장 99년생 같은 99년생 쌩초.. "눈에 넣어도 안아프겠어요.. 진짜루 개귀염.."

    업소명
    선릉 캠퍼스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제목이 좀 호들갑이죠? ㅋ 그냥 가서 보시면 되는 진짜 개귀염 99년생 쌩초가 느닷없이 떳습니다. 올해 세번째 보는 99년생입니다. 다 아시겠지만 프로필 99년생이라고 다 99년생은 아닙니다. (3년째 20살인 이런 애들 제끼고) 나름 개인적으로 진짜다 싶은 애들만 세어보니 이번이 세번째네요. (올해 참 앤엡 기근 ㅜㅜ) 암튼 이런 귀한 타이밍에 강남오피에 축복이라 할만한 99년생입니다. 요근래 달림을 좀 자중하고 있는 편인데.. 오늘은 걍 지대로 홀홀 낚여 날라갔네요 ㅋㅋㅋㅋㅋ 거두절미하고 빨/리/보/셔/야 한다고만 말씀 드립니다. ----------------- 어느 CF였던가? 베스킨라빈스31 이었나? 암튼 잘 기억안나는데 교정기 낀 졸라 귀엽게 생긴 얘가 나오는 CF가 있었어요. 딱 걔예요. 걍 아재미소 풀풀 나오게 만드는 그런애 있잖아요. 첨엔 졸라 개귀욥다.. 그냥 제 표정이 머.. (저 침 질~질~) 근데.. 가만 보면 볼수록 이뻐요 얘가.. 눈매하며.. (페이 오늘 검증가 15장이던데 금방 플3 될 거 같은 불길한 예감.. ㅜㅜ) 글찮아도 아재미소 못 감추고 실실 거리고 있는데.. 와아 함께 샤워하자고 입고 있던 레깅스 츄리닝 사복을 벗는데.. 뜨어~ 저 실사 잠시 보세요. 개미허리 애플힙. 길쭉하고 슬림한 상하체 비율. 꼭 옛날 올레 연희(+4) 슴살 때 허리 실루엣을 보는듯 합니다.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한 백설기 같은 피부. 그리고 진짜 레알 99년생의 쫄깃탱탱한 속살.. 무슨 키스가.. 잡아먹으려 듭니다. ㄷㄷㄷ 연애까지 어쩌면 일케 맞아져 있는 애가 나타났을까? 정말 진짜 미칠듯이 좋은 시간을 마치고.. 물어봤더랬습니다. "너 남친 사귈때 남친이 너 맨날 이거 하자구 덤볐지?" "아니~ 내가 덤볐는데? ㅋㅋㅋ" 말 다했습니다. ㅜㅜ 이거슨.. 강남오피달리머로서, 지나치면 죄악(!)입니다. (단, 내일은 접견을 자제해 주세요. 저 재접가야 해요. ㅋㅋㅋㅋ) P.S. 오늘 막탐까지 무사히 마치고 퇴근했다 합니다. 제가 날려먹지 않았어요 ㅋㅋㅋㅋ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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