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기획사
아가씨 예명 : 김지원
자체 이벤트 무료권으로 다녀왔습니다
다시한번 기획사와 하셀방장님께 감사드리며,
다녀온 이야기를 해보자면,
언니가 밝고 명랑하더군요. 플필 상 나이는 21지만 그보다는 조금 많은 23-24
정도의 느낌입니다. 술을 좋아하는지 전날 친구들과의 재미났던 음주 이야기로
시작해서 약간은 빠른 그녀의 말을 재미나게 듣다가
그만 씻고올까? 라며 일어나 본게임준비에 들어갑니다.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 있으니 제 옆에와 안기며 제 분신을 쪼물딱거리더니
제 위로 올라와 젖꼭지를 빨고 제 분신으로 곧 이동하여 빨아주네요.
그녀의 혀를 느끼며 분신이 분기탱천할때쯤 그녀를 눕히고 그대로 삽입해보았습니다.
콘을 꼈지만 느낌이 좋더군요.
등뒤를 감아 안는 그녀의 팔도 기분좋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녀의 반응도 귀엽고 재미있는 섹스였습니다.
기획사에 좋은 언니들이 많아서 다른 언니들을 만나봐야하는데
지원씨도 괜찮은 언니네요 약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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