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모인 친구들과 함께 호프집에서 한잔하다가 친구중 한놈이
오랜만에 만났는데 좋은데 같이 가야되지 않게냐고 해가지고 다같이 백마를
먹으로 출동했네요 5명에서 2명은 가정이 있기때문에 안간다하구 저 포함 3명에서
다같이 예약을 잡았네요 전화로 예약을 잡았는데 지금 바로 가능 하다고 해가지고
제일 어린애들로 보여달라고 하고 갔는데 제가 만나게 된 아가씨는 안나라는는
아가씨였습니다
초인종을 누르니 안나이 반갑게 맞이 해주는데 술이 확 깰정도로 앳된모습을 하고 있는데
몸매도 탄탄하니 괜찮았고 성격이 참 좋아 보이네요 팔짱을 끼고 침대에 걸쳐 앉아
얘기좀 하다가 샤워를 하러 가자고 옷을 하나하나 벗겨준다음 가지런히 정리까지해주고
착하네요 안나의 샤워서비스를 받고 나서 다시 침대로 간다음 안나의 적극적인 키스를
보여주고 키스를 하면서 저의 존슨을 만져주는데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본격적인 연애가 들어가기전에 상당히 부드러운 삼각애무와 비제이를 해주면서 저의 존슨을
자극을 해준다음 여상위로 먼저 시작을 했는데 어려서 그런지 쪼임이 상당했고 허리돌림은
어린나이에 비해 실력이 좋았습니다 노련한 기술을 보여주고 제 가슴에 손을 얹여 엉덩이를 살짝
든다음 파워풀하게 흔들어주는데 여기서 사정을 할뻔 했지만 뒤치기를 하고 싶어서 겨우 참고
일단 정상위자세로 체인지하여 안나의 핑크한 유두를 역립을 하면서 박아준다음 뒤치기자세로
바꿔 강강강 박아주니 신음소리를 내며 활어반응을 보여주었습니다
쉬원하게 사정을 한다음 현자타임이 와서 침대에 누워 있으니 제 옆에 누워서 저의 귀를 애무를해주는데
한번더 존슨이 슬정도로 잘 자극을 해주네요 시간이 끝날때까지 서로 애무와 역립이 오고가고
마지막 샤워서비스를 한번더 받고 퇴실을 했네요 마지막까지 잘해주던 안나때문에 즐달 하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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