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뿜뿜
아가씨 예명 : 에단
분명히 내상인데 내상이라고 하기에도 뭐한 상황이네요.
물론 제가 워낙 착해서 남한테 싫은 말을 잘 안하기도 해요.
그동안 단속때문인지 출근부가 안 올라왔는데 뿜뿜으로 이름을 바꿔서 올라왔네요.
나름 지명이라고 할 수 있는 도희를 예약하려고 하는데 출펑이라네요.
에단이라는 언니를 추천하는데 오피 초짜에 완전 고등학생처럼 생겼답니다.
초짜라는게 좀 걸렸어요. 제가 초짜가 멀뚱하게 있을 때 대화를 주도하고 그럴 능력은 안되거든요.
그래도 실장님을 믿고 10시에 예약을 했습니다.
10시에 가서 초인종을 눌렀더니 문이 열립니다.
아 진짜 고등학생처럼 생겼습니다. 진짜 평범한 고등학생. 레알 고등학생처럼 보입니다.
아 내가 이런 얘하고 섹스를 해도 되는건지 왠지 죄책감이 느껴집니다.
대화하기도 쉽지가 않지 않습니다.
언니가 굳이 대화를 하려고 하지도 않고 얼굴도 완전 무표정이구요.
어색해하니 씻자고 합니다. 제 오피 방문 역사상 가장 빠른 샤워였네요.
샤워를 해주는지 알았는데 안 들어오네요.
"내가 먼저 씻어?"라고 말하니 뭔 소린지 모르겠다는 표정을 짓네요. 그냥 혼자 씻었습니다.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언니가 씻고 나옵니다.
오늘이 처음이냐고 물어보니 6번 나왔다가 단속때문에 3주 쉬고 나왔다네요.
보통 언니들 같으면 애무가 들어올텐데 그냥 멀찍이 떨어져서 그냥 눕네요.
잠시 당황하다가 뭐 일반인 여자하고 섹스하면 항상 내가 애무를 시작하니
경험이 적어서 이러나보다 하고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를 시작합니다.
경험이 적으니 섹스나 제대로 하려나 모르겠다 생각하면서 키스를 하는데...
키스를 잘 합니다.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지니 숨소리가 거칠어지는데 와우... 실제 반응입니다.
엉덩이도 들썩들썩합니다. 가슴을 빠니 숨소리가 더 거칠어집니다.
입을 잠시 떼면 제 거기를 바라봅니다. 그러더니 만지기 시작합니다.
보지를 빠니 더 거칠어지며 엉덩이를 들썩입니다.
애무를 마치고 옆에 누웠더니 BJ가 바로 들어오네요. 그런데... 잘 합니다.
침을 많이 뭍히면서 해서 입을 뗐을 때 침이 입에서 쭉 늘어집니다.
BJ 마치고 콘돔씌우고 여상위로 시작하는데 나이가 깡패라고(20살이랍니다) 보지가 엄청납니다.
스킬이 좋은 건 아니고 보지 탄력이 어우... 거기다가 좁보...
정상위로 바꿔서 하는데 원래 꽉 잡아주고 있는데다 중간에 가끔씩 더 세게 잡는데 어우... 죽을 거 같습니다.
이 순간에는 섹스전 어색했던 상황은 잊어버리고 예만 계속봐야겠다는 생각만 듭니다.
보통 같으면 니 보지 끝내준다고 할텐데 계속 눈을 감고 정말 느끼는 표정을 짓고 있고...
진짜 고등학생 같아서 차마 말을 못하겠습니다.
뒤치기로 자세를 바꿉니다. 마침 화장대가 바로 앞에 있어서 거울을 보면서 하는데
거울로 보는 것도 자극적이고 보지도 탱탱해서 뒷치기 자세에서 사정합니다.
20살 보지의 위력에 밀려 별로 길게 하지 못하고 항복 선언.
씻고 나와서 시계를 보니 30분도 안 지났습니다.
언니가 씻고 나왔을 때 "30분도 안 지났네"라고 하니 "그래서요?"라네요.
다른 언니가 그런말 했으면 짜증내고 화냈을텐데
처음 느꼈던 죄책감에다가 20살의 환상적인 보지를 맛본 상태여서 "아 그냥"하고 맙니다.
시간은 30분이나 남았는데 도저히 뭘 할지 모르겠어요. 언니는 핸드폰보고 있고...
걍 나왔어요. 집에 가는데 실장님에게 전화가 왔는데 받지 않았습니다.
길이어서 뭐 이런 저런 이야기하기도 그렇고 해서요.
여기서 실장님께 말씀드릴게요
서비스 마인드는 확실히 교육이 필요합니다.
40대 이상은 안 받는다는데 이런식이면 30대로 즐겁게 대화하기 힘듭니다.
외모는... 평범한 고등학생인데...
타고난 명기에다 나이가 깡패니 서비스 마인드만 잘 교육하면 다시 찾아가고 싶네요.
그리고 60분 투샷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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