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0중반 쯤으로 보이고, 몸매가 매우 이쁜 편입니다.
가슴은 작은 비컵 정도에 애기의 꼭지 같이 작 앙증맞은 핑유를 지녔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배에 살짝 복근이 비출정도로 몸매가 탄탄합니다.
특히 피부가 비단결같은데, 여러 매니저들을 봐왔지만 피부상태가 넘버원 이었습니다. 아래 소중이 부분은 왁싱이나 정리하지 않는다 하는데도 이쁘게 정리된 모습입니다.
이 날 길을 좀 헤매서 룸의 입장이 15분 정도 늦었기에, 모카와 많은 대화는 하지 못했습니다만, 느낌상 대화가 잘 통할듯 한 상대였고. 상당히 싹싹하게 응대해주었습니다. 앉아서 몇 마디 안했는데, 시간 없다고 얼른 씻으라고 하면서 샤워시켜줄까 하고 물어봅니다. 혼자 씻는게 편하기에 혼자 한다고 했습니다.
침대에 누워 있으니 모카가 섹시한 몸매를 뽐내며 여상으로 올라오더니 선공을 시작합니다. 애무 수준은 평범하다고 할 수 있지만, 모카의 몸매와 피부결에 바로 쥬니어가 기립했습니다. 모카가 히죽 웃더니 콘을 끼우고 여상으로 시작하네요. 역립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시간도 촉박해 보여서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한 참 여상으로 하다가 힘들다고 해서 위치 변경했습니다. 부드럽고 살살해주는 것을 좋아 한다고 하는데, 그대로 해주니 모카가 매우 잘 느끼네요. 물도 질퍽거릴 정도로 넘쳐나면서 아래에서 교성과 몸이 반응해주니 더불어 흥분도가 상승했네요. 매우 떡감 좋은 즐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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