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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메이드
아가씨 예명 : 초롱이(+2)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휴일의 마지막... 갑자기 달림신이 친히 강림하시어 여기저기 눈팅한 결과
초롱이라는 예명의 언니가 한 눈에 확 들어와 나도 모르게 업소에 전화하여 예약하고 늦은 밤길을 달렸습니다.
처음 본 초롱이는 아주 아담하고 예쁘고 한 눈에봐도 슴살 애기처럼 귀엽고 앙증맞은 그 자체였습니다.
첫인상은 완전 민간인삘에 얼굴도 주먹만한 작은 크기로 눈, 코, 입이 전부 있다는게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연예인 싱크로는 국민 꼬부기 하연수랑 느낌이 비슷합니다.
쇼파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주절주절 잘도 합니다. 대화도 어려움 없이 잘 주고 받는 성격인것 같습니다.
간단한 샤워후에 본격적인 탐구시간이 다가 오자 처음엔 어쩔줄 몰라하다가 제가 과감하게 리드를 하니
초롱이도 잘 맞춰서 따라옵니다. 작지만 아담하고 예쁜 슴가와 부드러운 피부 슴살의 애기만이 가질 수 있는
탱탱한 살결까지 제가 느끼기엔 훌륭한 조합이였습니다. 한참동안 계속된 초롱이와의 탐구시간도 즐겁게 마무리
하고 씻기전까지 옆에 착 달라붙어서 못다한 얘기마저 주절주절 또 하고.. 한순간도 지루한 틈도 없이 알차게 보낸
시간이였습니다.
오피에 출근한지 얼마되지 않아 저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는것도 많고, 사소한 행동도 해도 되는지 물어보는게
왜그리고 귀엽기만 한건지 완전 초롱이한테 빠진것 같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쓰는 후기라 많이 허접하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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