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스쿨
아가씨 예명 : 임지연(+5)
지난주.. 우연히 와꾸뛰어난 언니가 스쿨에 들어왔다는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와꾸로는 누구와 견줘도 손색이 없다는 사장님의 자신감넘치는 추천을 받는순간...
먼가 필이꼿혔죠...ㅎㅎ
그동안의 오피내공이랄까요???
이거 리얼이다!!!!
왠지 꼭 봐야할것같은 느낌이 옵니다 ㅋ
역시... 예상은 정확 했습니다^^
물론,,,, +5언니가 안 이쁘면 그게 더 이상하긴합니다 ㅋㅋㅋ
+1 , 2의 차이에 민감한 우리들 아니겠습니까?
업소입장에서도 업소이미지가 있기에 +5를 책정한다는건
부담스러운 일이긴합니다 그런걸 감안하더라도 임지연의 와꾸는
뛰어난 편에 속합니다 워낙, 와꾸의 기준이 자기 주관적이긴 합니다만
객관적으로 봐도 훌륭한 와꾸임에 분명합니다 !!!!!
얼마전에 제가 와꾸매니아 필견녀로 소개했던 맑음이 보다도 객관적 기준으론
한수위라고 생각됩니다...ㅎ 맑음이보다 더 어리거든요 ㅎㅎ
임지연은 이목구비가 정교한 와꾸녀에 속합니다
업장에서는 임지연 씽크가 있다해서 임지연이란 이름을 쓴걸로 압니다
음....
저는....
이사진속의 씽크와 비슷해 보입니다...
암튼,,,
이번에도 와꾸쫒는 분들은 반드시 보실것을 추천드립니다...
와꾸이외의 느낌을 말씀드리면...
키는 170정도로 훤칠합니다...
극슬림과는 아니지만 슬림쪽에 가깝습니다
몸매도 좋는편이라 할수있습니다
실사사진이니 몸매는 위의 실사를 참고하시면 될듯하죠?^^
그리고...
또하나 중요한게 마인드와 성격인데...
마인드는 본인스스로가 노력할려고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어서
점점더 좋아질것으로 보입니다 오피쪽은 처음이라 출근한 첫날과 그다음날까진
실수도 있었던것으로 보입니다 ㅋㅋㅋ
그걸 본인입으로 직접 얘기할 정도니 성격은 매우 털털한 편입니다
단,,, 애교가 많거나 애인모드가 뛰어난 편은 아닙니다ㅋㅋ
대화하는걸 무척좋아하고 말도 잘하는데 성격상 매미과는 안된다고 하네요 ㅎ
오늘은 기분이 매우좋은날이라며 대화를 상쾌하게 하는데...
간만에 저도 가식없는 대화를 한듯합니다... 매미과가 아닌대신 가식도 없습니다
성격상 그런걸 하지도 못합니다 아무래도 유흥업소면 언니들의 가식적인 멘트를
접할수밖에 없는데 그건게 전혀 없다보니 저는 오히려 상큼한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깐죽 거린다거나 톡톡 쏜다거나 그런분들만 아니라면 재밌는 시간을 보내실겁니다^^
경험도 별로없고 테크닉도 없는편이지만....
어디서 줃어들었는지??? 후배위로 할때 손으로 고환과 똥꼬부위를 살살 어루만져
줍니다...ㅎㅎㅎ 노련하지는 않았지만 그렇게하면 남자들이 좋아한다고 들었나봅니다...ㅎ
비슷한 언니들만 주로보다가 독특한 느낌의 언니를 만나니 조만간 또 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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