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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세빈+3] 환상의 몸매! 미친 마인드와 풋풋함!

    업소명
    강남 커피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간만에 즐달하기위해!~ 여러군데 접선을 시도했지만 전부다 별로여서 


    마지막 한통....... 여보세여. 네 안녕하세요~ 커피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오늘 커피한잔 기가막히게 하고싶은데 어떤커피가 제일 맛있을까요 했더니...


    오늘의메뉴는 세빈이라네염~ 


    자연산 C컵에 가슴또한 엄청나게 명품이라고하네여. 잘록한 허리에 육감적인 바스트와 엉덩이!! 


    바로 얘기만듣고 100프로 접견해야겠단 생각이들어 예약을 해봅니다!! 


    자 시간이되어 너무나 기대한나머지 똑똑... 


    캬~ 저 수줍은 애땐 미소에 몸매 실화냐 모델뺨치네여... 그것도 속옷모델이져....


    와 진짜 피부도 정말 뽀송뽀송 하얗고 싱글방글 웃어주고 너무 환하고 예뻐서 미칠지경이엿습니다.


    바로 쇼파타임을 가지는데 침을 꾸울꺽~ 참지를 못하겟더군요. 


    그래서 오빠가 참지못하겠어 언능 즐겁게해주면 안되 했더니... 헐.... 바로 무릎위에앉아서 귀에대고 오빠 나 뜨거워질라해~ 이러더군요... ㄷㄷ;;


    처음입니다 이렇게 돌변하는 여자는 


    세상 무서운줄모르고 살았던 나에게 엄청나도 충격적인 결과를 안게해주더군요...


    귀에대고 그렇게 야릇한 목소리로 얘기를 하는데 나도 모르게 양손이 가만이있지를 않더군요... 용기를내어 허리를 감싸고 나도 미치겠다고 세빈아 ~


    했더니 오빠~ 키스해줘 ~ 그리고 가슴만줘줘~ 이러더군요...  헐랭 일단 몸매자체가 너무예뻣고 홀복도 이쁜걸입어서그런지 브라도 안하고 홀복을 입엇는데도


    마치 브라를 찬모양에 이쁜가슴이었습니다. 그래서 옷안으로 바퀴벌레같은손이 점점 꼭대기로 올라갈쯔음... 역시나 오빠~ 이제 화끈 다라올랏지? 하더군요


    그러더니 오빠 일어서봐~ 바지벚어~ 네! 하고 바로 빠딱 벚고 그럼 우리 씻으러가자하더군요... 참말로 이게 왼 횡제인지 꿈만 같던나에게 갑자기 기습 공격이들억오기시작했습니다...


    바로 손으로 내 똘똘이를 잡고 욕실로 끌고 같던거엿습니다... 기가막히고코가차네여... ㅎㅎ;;


    그러고는 내가 오늘 맛있게 먹어야하기때문에 내가 씻겨주는거야 하더군요.... 빡빡밀어줍니다. ㅎㅎ 저는 세빈이에 손끝으로 내온몸을 닦아주고 비벼주고 만져주는게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다씻고 욕실에서도 2차충격을 받은 나에게 다음코스는 바로 마지막 발악! 침대 코스엿습니다. 


    씻고 얼른 물기를 제거하려고하려던 찰나에 갑자기 내앞으로 다가와서 온몸을 나에게 비벼주더군요!! 그러더니 오빠 내가 닦아줄게 


    오 대박입니다. 닦겨주기까지하고 대단하네여~ 부드럽게 다딱고나서 오빠 어디가 나도 딱아줘야지... 너무한거아냐 이러더군요....


    2018년 최고의 실수를 방금 세빈이한테 한거같아 정말 당황했습니다. 센스가 너무 없던 저에게 정신차리게해주었던 간만에 꿀같은 세빈이!!


    나도 천천히 세빈이의 몸을 닦고 같이 손을 잡고 침대로가는데 .... 대박 갑자기 엎드리더니 오빠!! 나 섹시해 ?? 먹고싶지?? 이러더군요!! 와 진짜 꿈만 같았습니다. 


    너무 흥분한 나에게 너무나도 도발하는데 세빈이는 남자를 잘 다루는 능력이있는거같아서 소름이엇습니다. 경험도 별로없다하는데 어쩜이리 프로같은 마인드를 가지고있는지도 의문이 살짝 생기기도 했습니다. 


    간만에 폭풍 즐달을하고 본론 얘기할필요도없이 엄청난 스킬들과 휘어잡는 bj실력 또한 거의 오피1 등급 수준이엇네여~ 풋풋한 사과같은 얼굴에 말도안되는 천연몸매!!


    저는 2018년 최고의 베스트녀라고 생각하면서 후기글을 마무리하도록 하겟습니다. 


    여러분 보물입니다... 간만에 나타난 명기네요^^ 아주 즐거운 하루여서 참말로 행복합니다^^ 


    안본사람은있어도!!  1번이상안본사람은 없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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